와이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 : WHY Oral & Maxillofacial Surgery
📍 Seoul,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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患者說什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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評論
🛡️ 523 真實的韓國患者寫的評論
包括523 來自강남언니和巴比톡 —— 韓國人真正使用的應用。過濾掉廣告評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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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악수술+윤곽3종 안녕하세요 저는 비대칭과 주걱턱 그리고 볼륨감 없는 밋밋한 얼굴이 고민이였습니다 웃을 땐 당연히 마녀턱으로 보여서 ( 이런 느낌이 강해서 콤플렉스가 심했죠ㅠㅠ 그래서 수술을 결심하고 카페 어플 같은 곳을 다 보며 비교하다가 와이구강이 제가 생각하는 곳과 가장 비슷하다고 해서 여러 병원 포함해서 와이를 같이 다녀왔어요! 상담을 할때 원장님과 몇 마디 나눈 후 아 여기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예약하고 왔네요 ㅎㅎ (추진력 대단 ㅎ) 그렇게 양악수술과 윤곽3종(광대,사각턱,앞턱)을 하게 됐습니다! 수술당일(1일차) 수술 전 날까지는 사실 실감이 안나서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잘 쉬다 수술 당일 엄마아빠와 차를 타고 수술하러 가는 길에 실감이 났어요 진짜 엄청 떨리고 이왕하기로했으니까 이 수술을 버텨보자는 마음으로 병원에 도착했고 수술 전 준비를 끝내고 가족들과 포옹하고 수술 실로 들어갔어요 약 4시간50분 후 수술 실에서 나오게 됐는데 눈 뜨자마자 호흡이랑 안자려고 엄청 노력했던것 같아요. 자려고 할때마다, 산호포화도가 조금 떨어질 때마다 아빠가 옆에서 깨워주고, 심지어 저 따라서 코도 손으로 막고 입을 다문채로 호흡을 하면서 아빠를 따라하라고 너무 진지하게 하셔서 힘든 와중에 귀여우면서 힘이 났던거 같네요.. 저는 보호자가 있어서 힘이 났어요ㅠㅠㅠ 정말 보호자 없이 하시는 분들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ㅠㅠ 양악수술과 윤곽3종을 해서 많이 아프겠다고 생각했는데 아픔보단 정말 호흡에 대한 고통이 큰 수술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코에 긴 호수 같은게 연결되어있어서 생각보다는 숨이 쉬어지긴했어요. 그러다가 간호사님이 석션을 해주시러 오셨는데 입을 할 땐 괜찮았는데 코로 석션이 들어가는 순간 목구멍 쪽에 이물감이 느껴지면서 헛구역질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아무래도 석션하면서 호수 위치가 변했는데 갑자기 변한 위치가 불편했던거같아요. 원장님 헛구역질 소리를 듣고 오셔서 호수 빼자고 하셨고 결국 첫날에 저는 호수를 빼주셨어요. 호수 빼니까 숨은 더 쉬기 어려웠고 원장님께서 한 4번 5번정도 오셔서 위로도 해주시고 열은 없는지 계속 체크해주셔서 안심이 됐어요ㅠㅠ그리고 퇴근하시기 전에 숨쉬기 힘들어보인다고 앞에 고무줄 2개 풀어주시고 퇴근할껀데 오늘하루만 잘 버티자고 응원도 해주셔서 더 힘을 냈던 것 같아요원장님 은근 스윗보이세요ㅋㅋㅋ,,, 첫날은 내가 수술을 정말 한거구나 진짜 했구나 이런 생각이 들면서 이제 회복에만 집중하자고 생각했던 것 같은데 정말로 시간이 안갔던거같아요 다음 날 아침이 되길 뜬 눈으로 버티면서 멘탈을 잡으려고 노력했어요ㅠㅠㅠ (2일차) 뜬 눈으로 아침이 되었고 소변줄먼저 간호사님이 제거해주시고 붓기케어 받고 원장님 오셔서 피통 제거하고 어제 풀어놨던 고무줄도 다시 걸어주셨어요 저는 숨쉬는건 첫날보다 둘째날이 더 힘들었던것 같아요ㅠㅠ 그래도 코피날때 거즈를 붙이고있는 그 종이테이프?그걸 아랫입술이랑 턱에 붙이고 최대한 입으로 숨을 쉬려고 노력했어욬ㅋㅋ그래서 간호사님이랑 원장님이 이렇게 하면 숨이 쉬어지냐고 하셔서 조금 그렇다고 말씀드리니까 그러면 이렇게 하고있으라고 괜찮다고 하셔서 퇴원하고 집에 와서도 매일 붙이고 있었어욬ㅋㅋ 아침부터 아빠가와서 또 같이 있어주고 같이 병원도 걸어다니고 고생을 고생을 저랑 같이 해줘서 진짜 너무 고마웠어요ㅠㅠ 근데 숨쉬는 고통은 점점 더 힘들어져서 간호사님을 계속 호출했는데 원래 다른 분들도 다 이렇게 숨쉬는걸 힘들어하신다고 하셨어요ㅠㅠ 그래서 참고 참고 참다가 한번더 버튼을 눌렀는데 원장님이 고무줄 빼드리는데 이렇게 안하시면 재수술 할 수 있다고 혼이났어요,,ㅠㅠ 재수술은 진짜 너무 싫어서 퇴근하시기 전에 다시 해달라고 부탁드려서 저녁에 앞 쪽 두개 고무줄을 전보다 조금 느슨한 걸로 해주셨답니다ㅠㅠ 단호하실 땐 단호하시지만 진짜 진짜 환자를 생각하시는게 느껴졌어요ㅠㅠ 감사해요오,,, 저는 제가 챙겨간 오트리빈이 있었는데 간호사님께 말씀드렸더니 한번정도 뿌리는거 괜찮다고 해주셔서 직접 뿌려주셨어요 그랬더니 코가 쫌 뚫려서 이날은 20분씩 나눠서 토탈 1시간쪼금 넘게 잤던거같아요 3일차 (퇴원) 드디어 퇴원하는 날이에요 붓기케어받고 보호자가 오길 기다리고있는데 원장님이 오셔서 잘 버티셨다고 얘기도 해주시고 퇴원하시고 약 잘챙겨먹어야한다고 해주셨어요 그래서 궁금한것도 여쭤봤어요 글짜 쓰는거 엄청 느리고 이상한데 끝까지 보시고 대답해주시는 원장님 최고였어요ㅠㅠ,,수술하고 나니까 정말 사소한것도 감동,, 실장님도 오셔서 잘 버티셨다고 칭찬해주시고 잠깐 대화를 나누다보니 아빠가 약처방도 다 받아서 오셔서 바로 차타고 집으로 갔어요 집에가니까 너무 좋았던것도 잠시 뉴케어먹고 약먹고 잠깐 찜질하면 또 뉴케어먹고 약고 이 생활에 반복이였어요 아직까지 코도 막혀있어서 숨쉬기는 병원과 똑같이 힘들었어요ㅠㅠ 4일~7일차 퇴원 후 계속 비슷한 일상이 반복 됐어요. 약 먹는게 정말 힘들었는데 종이컵에 가루약을 포카리 음료랑 조금 타서 바로 삼키지말고 머금고 바로 그냥 포카리랑 같이 넘겨주면 물로 먹는것보단 훨씬 괜찮았어요!!! 아직까진 숨이 안 쉬어지는 건 똑같았고, 밥도 먹지 못하니까 체력도 점점 나빠지는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도 거울로 턱이 들어간걸 보면 신기하면서도 행복했어요.ㅜㅜ 숨 쉬기 어려워서 멘탈이 무너질 땐 후회한 적도 정말 너무 많이 있었지만 거울을 보고 턱이 들어가고 부기가 있지만 얼굴이 정말 작아진 걸 보면 행복해하고 하는 감정이 계속 왔다 갔다 했어욬ㅋㅋ 숨이 안 쉬어질 땐 하루에 딱 두 번만 오트리빈을 넣었어요. 지속적으로 넣는건 회복하는 것에 좋지 않다고 해서 5일차까지 넣다가 다음 날 부턴 넣지 않았어요. 그래서 잠은 이 때까지도 푹 잠들지 못했어요. 그래도 6일차가 되니까 낮에는 코가 조금씩 뚫리기 시작했어요. 정말 일주일에 기적이라는 말이 맞는거 같아욬ㅋㅋㅋ 8일차~14일 차 벌써 수술을 한지 일주일이 되었고 병원에 가서 부기케어를 받고 원장님이 광대 실밥과 입안 소독을 해주셨어요. 광대 실밥 빼는 건 정말 하나도 느낌이 없었고, 입안 소독도 아프다 하시는 분들 많은데 저는 그냥 조금 아린 느낌 빼고는 정말 괜찮았어요. 소독은 겁내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코가 막혔다 뚫렸다 반복되었고, 그럴 때 마다 큰 가습기도 침대 옆에 틀어놓고 미니 가습기는 코에 대고 있고를 하면서 지냈고, 정말 일주일이 지나니까 이제 조금 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모든 양악하시는 분들 정말 일주일만 잘 버티면 정말 할만한데? 라는 생각이 들꺼에요. 제 지인 중에 정말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용기내서 하라는 말 할 것 같아요. 이 때부턴 실밥 풀면 웨이퍼 뺄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레서 하루하루를 날짜 세면서 지냈어요. 산책도 열심히 하고 온찜질도 열심히 해주면서 더욱더 회복에만 집중했어요. 근데 저는 다른 후기들처럼 부기가 잘 안빠져서 우울하긴 했지만 양악은 정말 시간 싸움이기 때문에 빨리 한달이 지나고 3개월이 지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용ㅎㅎ 15일차~ 드디어 실밥 제거하러 가는 날이 됐어요. 정말 너무 떨렸는데 어처피 해야 할꺼 미리 걱정하지말자 생각하고 아빠랑 병원을 내원했어요. 부기케어를 받고 원장님이 실밥을 제거해주시는데 많이 아플텐데 최대한 안아프게 해주겠다고 하셨지만 정말로 너어어어무 아팠어요.... 위쪽은 아직 감각이 없어서 살이 당겨지는 느낌? 만 있었는데 아래 앞니쪽 할때는 정말이지 수술 후보다 더 아팠어요. 정말 생살을 찢는 느낌이었어요. 원장님이 아래 앞니 쪽에 염증이 조금 생겨서 아픈거라고 하셨는데 눈에서 알아서 눈물이 찔금 났지만 미션을 하나 또 완료한 느낌이라 좋았어요. 아프긴 하지만 어처피 제거해야하는 거니까 미리 겁 먹지 않고 가도 될 것 같아요... 이것만 참으면 그래도 웨이퍼를 밥 먹을 때라도 뺄 수 있으니까요... 이때는 계란찜도 먹고 요거트도 먹고, 죽에 명란젓올려서 먹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우유에 카스테라도 말아먹고, 씹지않고 삼킬 수 있는건 열심히 다 먹으려고 노력했던 것 같아요. 2주 동안 몸무게도 5키로 정도 빠졌는데 강제 다이어트였지만 유지하고싶더라구요 그래도 먹을 수 있는건 열심히 찾아서 먹는게 제일
- ★★★★★5.0Babitalk
안녕하세요 저는 11월 20일 와이구강 에서 양악+윤곽 3종(광대,사각,턱끝)을 받고 2주차가 지난 후기입니다 :-) <수술 계기> 부정교합,큰 얼굴, 긴 중안부,웃을 때 잇몸 보임 어렸을 때부터 윗니와 아랫니가 맞물려져 있는 부정교합이 있어서 다니던 치과에서 양악 케이스라는 이야기를 들었었어요! 양악은 위험하고 큰 수술이라는 생각때문에 절대 안하겠다고 생각했었는데, 크면서 얼굴형에 대한 컴플렉스도 심해지고 면 씹을때 혀로 끊어먹음+부정교합 맞추려 일부러 턱 집어넣는 행동 등 때문에 양악+윤곽 상담을 받으러 병원 3군데에 상담을 다녀왔어요 전 사실 이때까지만 해도 양악 후기들 보면 부정교합이나 비대칭 심하신 분들이 많아서 난 이정도까진 아니니까 윤곽만 해도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강했던거 같아요 갔던 병원들 모두 부정교합으로 인해 양악을 해야된다고 하셨고 윤곽만 할 시 제 컴플렉스였던 긴 중안부가 더 도드라져 보일수도 있다고 말씀해주셨어요 결국 상담받았던 병원들 중 한 곳에 일부 예약금만 걸어두고 수술을 조금 더 고민하고있던 상황이었는데 뭔가 여기서 꼭 해야겠다라는 느낌이 안들어서 예약금 포기하고 다시 병원들을 알아보게 되었어요 제가 원하는 얼굴형으로 수술된 후기들만 저장해두고 병원을 확인하니 거짓말 안치고 다 와이에서 수술 받으신 분들 후기만 스크랩했더라구요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 딱 여기랑 맞겠구나 하고 바로 상담 예약하고 다녀왔어요 일단 병원에 간 첫 느낌은 성형외과 이런 느낌이 아닌 딱 깔끔한 치과 분위기였어요 원장님께서 무조건 많이 깎아주겠다, 부작용은 하나도 없다 이런 말들이 아닌 있는 그대로 할 말만 딱딱 해주시니 전 오히려 더 신뢰가 갔어요 내가 원하는 스타일, 원장님 경력, 1일 1양악 진행, 교정과 원장님, 보호자 수술 cctv 참관, 수술 중 마치과 상주 등 여기서 수술 안 할 이유가 없더라구요!! 큰 수술인 만큼 어머니와 함께 한번 더 방문해서 상담 후 바로 수술 날짜 잡았습니다 <수술 당일> 수술 2일 전에 밤을 새서 수술 전 날에는 한 4시간 정도 잘 수 있었어요 8시간 금식해야 해서 물도 못마시니 병원 가기 전까지는 빨리 수술하고 끝내버리고 싶더라구요 병원 도착해서도 별 생각 없었던거 같아요. 너무 긴장하니까 오히려 초연해진 느낌? 수술 전 원장님이랑 마지막 상담할 때까지만 해도 괜찮았어요 근데 상담 끝내고 잠깐 입원실 들어와서 기다리는데 그때부터 미치겠더라구요 그래서 엄마 앞에서 눈물 찔끔 흘리고 수술실로 들어갔어요 전 워낙 겁이 많아가지고 모르는게 낫겠다 싶어서 간호사님께 미리 마취주사 들어가는거 말 해주지 말아주세요.. 라고 부탁드렸어요 팔에 뭔가 차가운게 들어가는게 느껴지고 느낌이 너무 이상해요..라고 말하고 잠든거 같아요 일어나보니 간호사님께 부축받아 침대에 앉는 중이었고 서럽기도 하고 살았다는 안도감에 눈물이 나왔는데 얼굴에 힘 들어가면 안된다고 하셔서 금방 그쳤어요 ㅋㅋㅋㅋㅋㅠ 전신마취하고 나니 몸이 바들바들 떨려서 어머니께서 패딩으로 돌돌 싸매주셨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니 괜찮아지더라구요 콧구멍 안쪽으로 해서 숨 쉴수 있도록 호스가 연결되어 있는데 침 삼킬때마다 목구멍쪽에 호스가 계속 닿아서 불편하더라구요ㅠ 근데 호스를 빼면 코 안쪽이 부어서 더 숨쉬기가 어렵다길래 참았어요 마취가스 빼내기 위해 8시까지 자면 안되서 호흡에 계속 집중하고 눈에 들어오진 않지만 유튜브 틀어놓고 듣고 있었어요 보호자는 7시 이후에 가야되고 그 이후에는 간호사님이 계속 오셔서 수액, 소변통, 피통 수시로 체크해서 갈아주시니까 너무 걱정 안하셔도 돼요 수술하는 동안 어머니께서 cctv를 계속 보셨는데 원장님께서도 수술 꼼꼼하게 잘 해주시고 마취과 선생님께서도 상주하면서 계속 체크해주시니 안심이 됐다고 하셨어요 <수술 2일차> 저는 잠 거의 못자고 뜬 눈으로 지새웠어요 오전 8시쯤? 자고 있을때 소변줄 빼주신다고 했는데 전 계속 깨어있어서 소변줄 빼는 것도 쌩으로 다 느꼈네요 느낌 이상하고 약간 아프긴한데 못 참을 정돈 아니었어요 소변줄 빼고 나서는 자유롭게 화장실도 다니고 산책도 할 수 있어요~ 원장님께서 피 호스도 제거해주시는데 전 이 느낌이 젤 이상했어요 말로 표현하긴 힘들고 엄청 뻐근한데 금방 끝나요! 둘째날부터는 피가 섞인 맑은 콧물이 수시로 나서 코 밑에 거즈를 계속 붙이고 있어야 해요 저녁부터 계속 얼굴에 열감이 올라와서 아이스팩 수시로 해주었어요 원장님께서도 하루에 한 두번씩 들려서 계속 상태 확인해주시고 새벽에는 당직 간호사분께서 케어해주시고 벨 눌르면 바로 달려와주셔서 든든했어요! <수술 3일차> 퇴원 전에 간호사님께서 수술 후 주의사항 자세하게 읽으면서 설명해주시고 다음 병원 방문 일정 잡고 처방전 받아서 퇴원했어요! 1층 약국에서 약 받고 바로 차 타고 집으로 갔답니다 뉴케어 바나나맛이 맛있다고 해서 많이 시켜놨는데 전 오히려 고소한 맛이 더 나은거 같더라구요.. 전 약 먹는게 너무 고통이었어요ㅠㅜㅠ 알약이 5-6개정도 되는데 원래는 알약을 정말 잘 먹는데 수술하고 나니 가래도 끼고 입도 잘 안벌려지고 목도 부은 느낌이라 자꾸 목구멍에 걸려서 헛구역질 하고 힘들었네요 한 2-3일 고생하니까 알약 삼키기 장인 됐어요 약 먹은 척 하고 버릴까 고민도 했는데 염증 생기면 안되니까 진짜 꾹 참고 다 먹었어요 수술 4,5,6일차 뉴케어, 단백질 쉐이크 초코맛, 미음, 당 떨어질 때 초콜릿 하나씩 먹어주며 지냈어요 집에 강아지가 있어서 오전, 오후 30분씩 산책은 무조건 나갔구 3일차까지는 냉찜질, 그 이후 온찜질도 열심히 해줬어요! 1주차까지 양치를 못하는게 너무 찝찝해서 빨리 양치하고 싶은 마음뿐ㅠ 웨이퍼랑 입안 실밥때문에 말하는건 어렵구 응! 정도는 가능한데 대부분 메모장이나 아이패드에 써서 의사소통 했어요 수술 7일차 구렛나루쪽에 광대 실밥 제거, 입안 소독, 붓기 레이저 받기 위해 병원에 방문했어요 광대 실밥은 그냥 머리카락 뽑는 정도의 아주 미미한 느낌만 들었구요 입안 소독은 따꼼따꼼한데 참을만 했답니다! 저희 집에서 병원까지 왕복 3시간정도 걸리는데 아무래도 먹은게 적다보니 체력적으로 좀 힘이 들더라구요 뉴케어 꼭 잘 챙겨드셔야 돼요!! 저는 원래 멍이 잘 드는 편인데 한 5-6일차 쯤에 멍이 올라왔고 현재 2주하고 5일정도 지났는데 이제 거의 사라졌어요! 수술 일주일 이후 수술 후 첫 내원 이후 아직 입 안 실밥은 남아있는 상태라 뉴케어와 최대한 건더기 없이 곱게 갈은 죽 위주로 먹었어요! 액체만 먹다 죽을 먹으니 조금 살것 같더라구요 앗 그리고 일주일 후 부터는 애기 칫솔로 살살 양치도 가능해요 마라탕, 떡볶이, 삼겹살, 닭강정 이런 것들이 너무 땡겨서 유튜브 먹방 보는 낙으로 살아요.. 저는 일주일까지는 도넛 방석이랑 삼각 등받이 쿠션 두고 앉아서 잤어요 저는 아직 학생이라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시도때도 없이 콧물이 나고 아직 코가 막혀 있어서 입으로 숨 쉬는 소리가 좀 커서 일주차에는 학교를 안갔답니다 땡기미 할때마다 턱쪽이 압박되면서 입안 실밥 부분이 쪼이길래 아플때는 땡기미 빼고 좀 쉬어줬어요 <최근> 수술 2주차 드디어 입안 실밥 빼는 날이 왔어요! 워낙 후기에서 아프다는 말들을 많이 봤기에 단단히 각오를 하고 갔어요 일단 수술 후에 느꼈던 고통들 중에 가장 아프긴해요 원장님이 실밥을 제거하기 위해 입술을 땡기시는데 이것도 아팠고 제거할 때마다 살이 찝히는 따끔거림이 느껴집니다 한 3분? 정도 걸리는데 전 제 손 꼬집으면서 꾹 참았어요 눈물이 찔끔 나더라구요 그래도 제거한 직후에는 아픈거 없이 너무 편해요 이후론 매운 음식도 먹을 수 있어서 다들 라면 많이 드시더라구요! 저도 집와서 너구리 물 많이 넣고 끓여먹었는데도 짜고 맵더라구요(참고로 불닭 소스 다 넣어먹는 사람) 그래도 이렇게라도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2주하고 5일 정도가 지난 지금은 라면, 파스타, 리조또, 치즈케익, 카스테라 등등 씹지 않고 혀로 으깨거나 부드럽게 삼킬 수 있는 음식들로 먹고
- ★★★★★5.0Babitalk
안녕하세요! 와이구강에서 11월 9일에 돌출입 수술(ASO)과 윤곽3종(광대,사각턱,앞턱)을 했습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입툭튀라던지, 입술이 두껍다 등등 많은 얘기를 들었어서 콤플렉스가 심했어요 성인이 되고 수술비 마련위해 알바하다가 취직을 해버려서 수술을 더 갈망하면서 지내왔습니다 하루하루 제 컴플렉스에 대해 생각을 안한적이 없고 성인이 되고는 저의 주사는 학창시절 얼굴 놀림받았던 얘기하면서 맨날 우는 거 였습니다 ㅎ.ㅎ 마스크를 쓰고 다녀도 마기꾼이라는 말이 생기면서 마스크 더 벗기도 싫더라구요 그러다 수술비도 모이고 한살이라도 더 어릴때 예쁜얼굴로 남은 얼굴을 살고 싶고 코시국도 끝나가니 초조해져서 휴가날에 수술해야겠다 결정했어요 제가 받을 수 있는 휴가는 9일이 최대였습니다ㅠ 더군다나 저는 말을 많이 해야하는 직종이라 수술 관련 가장 걱정했던건 회복기간이었습니당 제 직장은 1년치 휴가플랜으로 나와서.. 11월 휴가일정에 맞춰서 8월에 상담일정을 미리 잡았어요! 제 성격상 발품팔고 이런걸 귀찮아해서 강남언니 어플에서 돌출입관련 가장 후기가 많은 ㅇㅇㄷ이랑 와이구강 두곳 상담을 잡았어요 와이구강이 첫 상담이었는데 실장님이랑 상담하면서 80퍼는 이병원으로 결정하고 만족해서 피검사도 바로 하게 됐습니다 원장님도 자연스러운걸 추구하신다하시고 대기장소에서 원장님 유튜브영상보는데 “양악하고싶다고 다 수술시키지 않는다는” 점이 혹했던거같아요 사실 저는 처음부터 돌추입수술을 생각했었지만 양악도 궁금해서 상담해보니 저는 기도가 좁아서 절대 하면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수술당일 1일차 3개월 동안 나름대로 4키로는 찌웠어요.. 9시 30분에 내원하여 옷 갈아입고 실장님이랑 원장님이랑 수술이 어떻게 진행되고 수술 후 주의사항 들으며 수술 동의서 작성했습니다 그 후에 제 지정 병실에서 잠시 대기하며 마지막으로 보게 될 얼굴을 사진으로 남겼었어요 수술방에 누웠는데 전신마취가 처음이라 신기하면서 깨고난뒤가 힘들대서 그게 젤 걱정인채로 숨을 깊게 들이마쉬세요 하자마자 진짜 눈이 감기더라구요 진짜 넘 신기했어요 그러고 눈을 뜨니까 병실로 옮겨진거 같아요 처음엔 생각보다 안졸리고 숨도 나름 괜찮은데? 라고 생각했지만 5시되니 진짜 엄청 졸리더라구요 간호사님이 주무시면 안된다하는데 알겠다끄덕 하면서 또 졸고,,,ㅋㅋㅋㅋ 7시되고 남친가고 혼자남으니까 더 졸리더라구요 원장님이 들어오셔서 오늘밤이 가장 힘들거라고 하시는데 지금도 힘든데 더 힘든가요…? 라고 맘속으로 얘기한거같아요 와중에 제가 왼쪽얼굴만 붓기가 올라차서 원장님이 얼음찜질 좀 해야겠다하셔서 간호사님도 9시까진 못주무시니까 찜질하시라구 해서 찜질하다가 9시되자마자 잠들었던거같아요 근데 진짜 30분에 한번씩 눈이 떠지고 궁댕이가 진짜 너무너무 아파서 자세를 잠에서 깰때마다 바꾸는데 애초에 힘을 즈면 안되는데 배에 근육도 없으니까 자세 고쳐앉는게 고역이었어요 새벽에 손가락에 끼고있던 심전도?그게 삐비꺼리면서 우는데 제가 숨이 얕아서 그렇다구 크게 쉬도록 노력해야한다구 하셨어요,, -2일차 (퇴원날) 새벽 내내 자고 싶은데 불편하니까 잠은 안오고 휴대폰 볼 정신도 없고 시간도 안가고 진짜 아침이 빨리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아침되고 간호사님이 들어오시는데 너무 반가웠어요.. 붓기레이저 받구 남친 오길 기다렸다가 퇴원했어요 소변줄은 후기들 보고 걱정했는데 불편?한느낌만 있고 그냥 그랬어요 소변줄보다 피주머니가 더 고통이었어요 다른분들은 3일차쯤부터 엄청 부었다 하시는데 저는 수술당일부터 얼굴 고통과 붓기땜에 엄청 힘들었어요 그래도 다행히 가래나 코에서 피는 안나오는데 피맛은 조금 났어요 와중에 제가 하는 일이 휴가여도 핸드폰을 계속 봐야하는데 넷플도 눈에 안들어올정도로 정신이 안들더라구요.. 힘이 하나도 안나고 얼굴은 부풀어오르는 기분에 입은 뭔가 불펀한 느낌에 앉아만 있으니 엉덩이가 진짜 .. ㅋㅋㅋㅋㅋ 뉴케어도 이날은 두개먹었나..? 먹을힘도 안나더라구요.. -8일차 이날은 드디어 광대실밥제거하러 내원날이에요!! 샤워하는데 엽떡이 너무 먹고싶어서 울었어요 ㅋㅋㅋ샤워하다가 ㅋㅋㅋㅋㅋㅋ 멘탈이 진짜 약해져있던거같아요 병원 도착해서 원장님이 어때요? 하시길래 배고파요.. 라고 했어요 저는 1주차는 먹는것땜에 젤 힘들었거든요.. 원장님이 이젠 예전처럼 못먹어요 하시는데 라면이라도 먹고싶다 말하고 싶었지만 말할 힘도 없고 웨이퍼랑 붓기땜에 그냥 웅얼웅얼 하고 끝났어요 ㅋㅋㅋㅋ 소독해주시는데 입에 힘이 안들어가고 입술이 안닿아지니까 가글이 쉽지 않아서 가글이 잘 안되었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ㅜㅠ 그래서 소독을 열심히 해주셨는데 안에 실밥땜에 너무 아팠어요ㅋㅋㅋㅋㅋㅋ 원장님이 유동식 계속 드셔야한다 했는데 집에와서 연두부 먹었어요.. 근데 입도 안벌려지고 입안에 찌꺼기가 끼는데 뺄수 없으니까 진짜 액체말고는 못먹겠더라구요.. -9일차 저는 이날부터 누워서 잤습니다 베게를 3단 쌓고.. 누우니까 좋더라구요.. 근데 3단 쌓아도 얼굴에 그 붓는느낌이 나긴 나더라구요 -10일차 이날은 제 복귀날,, 출근날이었어요 저는 3교대 직장이라 야간근무해야했는데 이날 침 삼킬때 혀가 입천장에 닿고 가글을 좀 쎄게 했더니 낮잠자는데 피맛이 좀 많이 나더라구요.. 일어나니.. 입안에 피가.. 좀 나서 거즈를 입안에 넣고 물고 있었는데 피가 거즈 1장을 흠벅적실정돈 아닌데 좀 많이 났어요.. 밤 8시였나? 무서워서 실장님께 연락드렸는데 완전 칼답..이시더라구요.. 실장님이 원장님께 전달해서 큰일까진 아니라는걸 듣고 안심했어요.. 30분정도 거즈 물고 출근준비했어요 근데 이날 생리가..터졌어요.. 제가 38키로까지 빠져서 당연히 생리 안할 줄 알았는데.. 뉴케어가 아주 좋은 식품이라 그런가봐요..ㅎㅎ;; 안그래도 어지러운디 진짜 디질것같더라구요.. 10분 앉았다 일어나도 어지러운데 눈이 안보일정도로 어지러워서 출근할수 있나..? 했는데 했습니다 ㅎ 말을 많이 해야한다했는데 이날은 직원 한명 더 추가해서 저는 말을 10~20마디 정도 했오요..아예 안하는게 베스트지만.. 먹고살려면 어쩔 수 없었어요 ㅠ -11일~13일차 10일차 이후로 근무하면서 지내니 하루하루 잘 가더라구요 2주차부터는 먹는건 포기상태가 되어 뉴케어 8개정도씩 먹으면서 지냈어요 출근시작하니 이땐 말하는게 젤 걱정인상태로 지냈습니다 근데 입천장에서 피가 난 후로 가글할때 코에 물들어간 느낌이 들었어요 돌출입 수술 후기중에 뾰족한거에 입천장 찔려서 구멍뚫린 사람을 봤어서 너무 무서웠는디 실장님이 일단 절대 힘주지말고 원장님께 전달 해주신다했어요! -14일차 드디어.. 입안실밥 제거 날.. 이날만 기다렸어요 원장님이 제가 입천장에서 피난걸 전해 들으셨으니까 상태보시더니 입천장이 약간 찢어졌다구 하시더라구요..ㅠ 가글을 넘 쎄게해서 압력땜에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4주차에 내원할 걸 저는 3주차에도 내원하게 되었습니다.. 약도 1주일치 더 받고.. 근데 행복했어요 왜냐면 집가서 바로 감자면 조졌거든요 진짜 밥알크기만큼 잘라서 가위로도 조져서 먹었어요 행복했어요.. -22일차 입천장 경과보러 갔슴다 피맛이 안난지 꽤 돼서 이미 안심하도 있었지만 원장님이 많이 나아졌다 하셔서 완전 안심! 원장님이 어떠냐 해서 좋다! 했더니 뭐가 좋냐고 하시길래 라면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했더니 기름지고 매운건 비추긴하다 하셨능데 말린다고 안말려질걸 알고 계신 듯한 말투라 웃겼어요 ㅋㅋㅋㅋㅋ 맞아요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제가 가위로 잘라서, 국밥같은건 안씹고 삼키니까 역시 먹고자하는 의지만 있으면 뭔들..이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23일~현재 지금은 먹는 건 괜찮고 이제 잔 붓기와 말투가 자연스러워지길 바라는 중입니다 웃는연습, 입운동 열심히 하면서 비타민B가 붓기에 좋다길래 그것도 사서 먹고 잠잘때 옆으로 자꾸 눕길래 성형배게도 사고 다음주 교정하러 빨리 가고싶다는 생각만 하며 잘 지내고 있어요 양악이 더 힘들다 들어서 그런지 저는 초반에 3일차까지가 가장 고비였고 나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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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중학교 시절에는 주걱턱이 별로 안심했는데 고등학교 진학 하고 턱이 자라나기 시작하더니 주걱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친구들은 장난식 으로 턱가지고 놀릴때가 있었습니다. 그럴때마다 스트레스 받기 시작했고 아무래도 학창시절이다 보니 힘들었습니다. 해결 할려고 치과도 들렸지만 치과에서 교정만으론 해결할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양악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지만 그때당시에는 아무래도 겁도 나고 금액도 그렇고 부담이 많이 됐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성인 되고나서부터 이곳저곳 치과를 발품해서 찾아다녔는데 그때 비수술로 할수있다고 해서 교정을 시작하고 군대 전역하고 교정을 풀었지만 오히려 주걱턱은 도드라 보였습니다.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많기에 수술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병원은 어플에서 찾아보고 아무래도 얼굴관련되어있다보니 성형외과는 보지도 않았고 구강전문쪽을 찾아봤습니다. 다른 병원이랑 와이구강 평이 좋아서 상담이라도 받아보자 해서 두곳 상담받아 봤는데 첫번째 상담받은 병원은 ivro 수술기법을 추천했는데 아무래도 악간고정 하면 불편하기도 하고 다른곳 알아보자 해서 찾은곳이 와이구강악안면외과 였습니다. 바로 상담 일정잡고 원장님 뵙고 ssro수술로 할수있다고 하셔서 와이에서 양악수술과 윤곽2종(사각턱, 앞턱) 수술을 하기로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거는 원장님경력 그리고 cctv 확인할수있는것도 좋았습니다. -수술전 상담부터 수술까지 4주정도 시간동안 병원을 한번더 내원했습니다 내과 들려서 검사하고 치아 본뜨고 웨이퍼 맞추고 이것저것 검사하고 어느덧 수술날짜 다가오기전에 이것저것 많이 먹었던거같아요 헬스장 가서 웨이트도 하고 수술하면 못하기에... 금식시작하고 준비물 ? 필요한거 후기보면서 챙겨갔습니다.(다이소 소스통,속옷,충전기,탭 ) 막상 병원도착하니까 어느정도 다구비 되어있어서 충전기만 챙겨가도 될듯싶네요 수술뒤 집에서 필요한것은 애기칫솔 뉴케어 정도만 샀습니다. 수술당일 11/16 친동생이랑 같이 9시20분쯤 병원에 도착해서 환자복으로 갈아입고 기다렸습니다 짐정리하고 동생이랑 수다좀 떨다가 원장님 뵙고 수술실로 들어갔습니다. 긴장해서 그런지 춥기도 하고 오묘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간호사님께서 뭐라 말씀하셨는데 기억이 잘안나네요 10시 넘어서 수술시작해서 15시쯤에 병실에 있었던거같네요 정신이 없어서 계속잠은오는데 마취가스? 빼야한다고 자면 안된다고 그게 엄청 힘들었던거같아요. 보니까 코에도 줄달려고있고 소변줄도 차고있어서 엄청 불편하고 움직이지도 못하고 정말 첫날은 너무 힘들었습니다. 나름 고통에 대해서 잘참는다고 자부하는데 힘들더라구요 숨쉬는것도 계속 입으로만 숨쉬니까 힘들었습니다. 저는 방석을 안챙겨갔는데 엉덩이가 너무아프더라고요 꼭 수술하시게 되면 방석 챙기시길 필수인거같네요.. 둘쨋날 11/17 어찌저찌 뒤척이다 보니 그래도 시간은 가더군요 아침에 주렁주렁 달린것들 제거해주시고 원장님 만나서 웨이퍼 끼는방법 알려주셨습니다. 그전부터 교정했었어서 크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유지장치 끼는거랑 비슷하기도 하고.. 원장님께서 산책도 하고 하라고 했지만 저는 도저히 움직일 기운이 안났습니다. 거의 누워만 있었던거같아요 진짜 엉덩이 너무 아픕니다ㅠㅋㅋㅋ 그래도 주렁주렁 달려있던게 없어지니까 움직이기가 편해서 화장실도가고 그랬던거같네요 그러다가 부모님께서 중간에 살아있나 확인하러 병실에 얼굴보러 오고 간단하게 얘기좀 했습니다. 간호사님께서 뉴케어 주셔서 소스통에다 뉴케어 부으고 먹었습니다 그나마 편한거같아요 물은 종이컵으로 각지게 해서 마시니까 수월했습니다 가글도 하라고 주시고 간호사님께서도 중간마다 팩도 갈아주시고 가습기 할줄몰라서 도와주시고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리고 태블릿으로 넷플릭스도 보고 했습니다. 셋째날11/18 아침9시쯤에 퇴원준비 하고 10시쯤에 약국들려서 처방약 받고 친구랑 같이 집으로 갔습니다. 친구가 보더니 무슨 얼굴이 왜이렇게 부었냐고 웃더라고요 ㅋㅋㅋ 친구덕분에 안전하게 집에 잘도착했습니다. 너무 배가고파서 매끼니마다뉴케어 두통 씩먹고 약먹어야하는데 알약이 뭐이렇게 많은지 진짜 먹을때마다 너무 힘들었습니다. 땡김이랑 얼음찜질도 계속 해주고 드디어 샤워를했습니다. 얼굴에 기름기때문에 눈이 따가웠었는데 얼마나 개운하던지 행복했습니다. 약국에서 처방받은 가글도 해주고 거의 집에만 있었습니다 ㅋㅋㅋ 삼각쿠션도 그전에 수술했을때 구비해논거 있어서 기대면서 잤습니다. 넷째날11/19 일어나니까 얼굴이 어제보다 더부었습니다. 입술도 엄청 갈라지고 거의 너무 환자 느낌처럼 너무 갈라져있어서 바세린 필수입니다.. 아침먹고(뉴케어) 약먹고 댕댕이 산책시킬겸 같이 산책하는데 먹은게 없어서 힘들더라고요 다른분들은 후기보면 엄청 길게 산책하시던데 저는 20~30분하고 바로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힘들어서.. 산책할때는 얼굴이 괜찮다가 집에있으니까 압력이 차는느낌이 들고 그때는 쫌 아팠습니다. 원래 맨날 헬스장 갔는데 못가니까 먹는거라도 잘먹자하지만 잘못먹으니단백질이라도 챙겨먹어야해서 뉴케어로는 안될거같아서 단백질 파우더 타서 단백질도 챙겨먹었습니다. 11/20~21 다섯째~여섯째날 붓기는 이때가 최고조였던거같아요 볼에 멍도 올라오고 이때부터온찜질로 바꾸었고 땡기미도 열심히 해주었고 강아지 산책 하는겸 저도 아침 점심 저녁으로 계속 산책도 해주었습니다. 이때도 음식은 똑같이 뉴케어랑 단백질 파우더 이렇게 먹었습니다. 일곱째날11/22 이날도 어김없이 또케어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원래 몸무게 78~80 왔다갔다했는데 몸무게 재보니 72 입니다. 잘못먹으니 빠지긴 하네요 수술하고 처음으로 내원하는날입니다. 병원가서 붓기레이저 받고 원장님 뵙고 경과보시고 실밥 소독해주셨습니다. 상담실장님이 얼굴 보더니 산책 더하라고 하셔서 붓기가 꽤있어서 그러셨나봅니다 ㅋㅋㅋ 병원갔다가 아이스크림상점 가서 아이스크림 먹고 했습니다. 11/23~25 코로 숨쉬기도 편해지고 말하는것도 자연스럽게 말하기 됐습니다. 저는 이때부터 슬슬 돌아다니기 시작했어요 여자친구랑 백화점도 들렸다오고 그래도 여자친구는 아직까지도 저보고 붓기때문에 언제 빠지냐고 대체 놀리네요 제가 진짜 붓기가 안빠지나봐요 ㅠㅠ 11/29~30 두번째 병원 내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실밥 빼고 원장님이랑 뼈상태랑 염증 확인도 하고 했습니다. 이때 부터 슬슬 일반 칫솔로 닦을수있다해서 행복했습니다. 아직까지는 붓기랑 멍이 쫌 남아있는데 많이 그전보다는 쫌 빠지긴 했더라고요 그래도 산책열심히 하고있습니다 <총평> 초반에는 이게 맞나? 너무 힘들다라는 생각이 강했지만 그 순간만 버티면 되는거 같습니다! 밤에는 잠이 안와서 빨리 낮이 됐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지만 어느 순간부터 깊게 잠드는 순간이 찾아오는데 그떄부터 사람답게 사는 느낌이 드는거 같아요! 그리고 첫 외래가는 1주차일차부터는 확실히 컨디션이 많이 회복 되는 느낌이 받는거 같습니다! 후기를 쓰면서 수술전 사진을 보면서 “ 와.. 내가 이랬다고?” 라는 생각도 들고 수술 효과는 정말 만족하고 있는데 빨리 부기가 빠져서 회복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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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아시죠? 늘 그거 하러 병원에 가서 치과 검진 받을 때면 부정교합이 심하다, 비대칭이 더 심해질거다라는 소리를 늘 들었기에 교정을 하러 치과에 갔더니 교정으로는 잡을 수 있는 교합이 아니라고 ㅠㅠ.. 어차피 해봐야 돈낭비고 성장이 끝날 때 까지 한쪽 턱도 같이 조금씩 자라 비대칭이 점점 심해질테지만 그래도 성장이 끝난 후 양악수술을 진행해야한다는 진단을 받고 애초에 교정도 하지 않고 성장이 끝나길 기다렸습니다 ..ㅎㅎ 그렇게 20대 초반부터 중반까지 대학병원 , 성형외과 , 치과 다 상담 받아보고 마지막으로 온 와이구강 악안면외과치과의원에서 ‘여기다’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정확한 이유는 사실 잘 모르겠어요 ㅎㅎꖶዞ 그런 느낌 있잖아요 ! 아 여기서 해야한다 .. 이런 느낌이 확 오는 곳? 아무래도 원장님의 경력과 자부심이 한 몫 하지 않았나 .. 사실 같이 고민하던 다른 구강안면외과도 있었는데, 결국 와이구강으로 선택한 제일 큰 이유는 치과진료를 따로 가지 않고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다는 것! 큰 메리트였던 것 같아요 :) 그렇게 상담 당일에 결국 본까지 뜨고 카톡으로 수술 날짜까지 잡았습니다 ! 그렇게 양악수술과 윤곽3종(사각턱, 앞턱,광대) 수술을 받게 됐습니다!! <수술 전> 저는 상담한 날 웨이퍼 본을 미리 떠놨기에 따로 또 본뜨러 가지는 않아도 됐구 , 아무래도 전신마취로 들어가다 보니 검사가 필요하다고 하셔서 검사겸 교정과 원장님과 상담도 같이 진행했던 날 한 번 방문한 것 말곤 따로 가지는 않았습니당 ㅎㅎ 그렇게 한 달 정도 실컷 먹어주고 (더 먹을걸 더 먹을걸….) 드디어 수술 전 날 .,, 떨리는 맘으로 금식하였어용 ( 다른 분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는 뭔가 ,,,,, 앞으로 못먹을 생각하니 넘 슬퍼서 ヲヲヲ 사실 밤에도 먹었어요..ㅎㅎ 물론 금식 시간은 지켰구요! 그 날 먹은 라면이 없었다면 지금 더 버티기 힘들었을지두..⭐️) <첫 번째 외래, D+8> 원장님 먼저 뵙고 실밥 부분 소독해주시고 (슈슉 만지는데 좀 아팠어용 ㅠ) , 광대 실밥 풀고 (하나도 안아파요 소리만 남..) 웨이퍼를 일주일만에 떼어봤어용..! 오늘부턴 식사할 때 웨이퍼 빼고 먹고 아기 칫솔로 양치도 해주라고 하셨답니다 ㅎㅎ 붓기레이저도 받고 왔어요 ! 조금 일찍 가서 원래 받는 시간보다 조금 더 넉넉하게 해주셨습니다 ㅎㅅㅎ 그래서 그런지 붓기가 더 빠져보이는건 기분탓인가 ..~~~ 이제 처방받은 약도 내일이면 끝이고 통증도 아직은 욱씬욱씬 저릿저릿 하지만 갑자기 확 욱씬할때만 잠깐 참으면 전후로는 없어요! 드디어 간 죽이라도 먹을 수 있다는 사실에 엄청난 기쁨을 온 몸으로 표현 후 본 죽가서 100%갈기로 죽을 사서 먹어보았습니답.. 행복 .. 그자체 …. 그냥 죽일 뿐인데 ….. 허 ㅠ 일주일만에 그래도 염분 좀 들어강거 먹었다고 이래 행복할 수가 .. <두 번째 외래, D+15> 갑자기 훌쩍 뛰어넘은건.. 음 사실 10일차부터 15일차까진 별 차이가 없었어요! 붓기가 조금씩 빠지는거 ? 통증의 정도도 욱씬 + 저릿으로 같고 먹는 것도 사실 그렇게 행복해했던 죽도 질리기 시작해서 ㅌㅌ큐ㅠㅠ스프를 종류별로 사서 스프도 먹고 .. 초콜릿 작게 잘라서 입에서 녹여 먹고 .. 반복하다 드디어 실밥 풀러 병원 방문했슴당 🦶 생살을 자르는 느낌이다 … 인중 부분 할 때 너무 아파서 울었다 ..등 .. 넘 겁을 주는 후기로 잔뜩 쫄아서 갔어요 ㅠㅠ 네 .. 아픕니다 아픈데 역시 후기는 겁 주기용(?) ㅋㅋ 그 정도는 아니구요 인중이랑 턱 가운데 그니까 가운데로 몰릴수록 아프다는 후기는 사실이네오 .. 가운데 실밥 풀 땐 저도 모르게 허업 소리내며 손톱으로 손 꾸욱 누르면서 참았습니다 ㅠ 그치만 역시 원장님 실력자 ,, 금방 끝내주셔서 너무너므 참을만 했어요 !!!!! 웨이퍼가 많이 헐거워져서 조금 만져주셨는데 너무 줄이니까 ㅋㅋㅋㅋ제가 아예 넣지를 못하니까 원장님께서 줄여놓으니까 넣지를 못하네요 ? 하면서 다시 살짝 풀어주시는데 그게 또 웃겨서 ㅋㅋㅎㅋㅋ 웃었다 얼굴 아픔.. 이제 면종류 먹어도 되가지고 라면 먹을 생각에 짜릿〰️합니다 히히 물론 싱겁게 먹어야한대용! 오늘은 실밥 푼 날이라 참고 낼 먹을거에룡 ( ்́ꇴ ்̀)♡ 여기까지 양악 +윤곽 3종 2주차 후기입니다 저는 수술 하고 특히 일주일은 한 사람들 후기 보면서 많이 버틴편이라 .. 다른 분들도 그러길 바라는 마음에 구구절절 많이도 썼네용 물론 사람마다 통증과 상태는 다 다르기때문에 모두가 저와 같지 않겠지만 , 다른 분들 후기와 빗대어 봤을 때 모두의 공통점은 정말 시간이 약이다 …일주일! 일주일만 버티면 정말 살만합니다 아니 정확히는 4일! 그래서 그런지 일주일 지나면 미친듯이 배고파요 그게 지옥이죠 이제는 ㅠㅠ ㅋㅋ 저는 사실 다른 분들에 비해 산책..정말 안했어요 ㅠㅠ 16일차동안 딱 두 번 했다능.. 호박즙도 거르는 날도 많았고 ㅠㅠ 찜질도 온찜질로 넘어가고 나서부터는 많이 못했습니더 ,,,,, 그런거치고는 붓기가 심한펴은 아니지만 또 그래서 그런지 아무래도 특히 인중 , 볼쪽이 많이 부어있는 것 같긴 해요 ㅎㅎ ㅠ 저도 아직 2주차 양린이ㅋㅋ라 말도 많이 어눌하고 말 많이 히면 아프고 얼굴 압+ 욱씬 통증 , 감각도 거의 안돌아오고 (얼굴 만지면 느낌이 이상.. ) 걱정되는게 너무 많지만 ㅠㅠ 안갈 것 같던 시간이 2주나 지나고 실밥도 풀었으니 ! 이제 점차 더 나아질거라 믿고 있어요 🙏 한 달 후 , 세 달 후 저는 또 어떤 모습일지 저도 기대가 됩니다 :) 이중턱 … 사라지긴 하겠쬬….? 。°(°°᷄◠°᷅°)°。 한 달 지나고 , 교정 시작할 때 또 후기 들고 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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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0대 중반 3급 부정교합 주걱턱 양악수술후 2주차 후기(길어요) 안녕하세요 누군가에게 저도 도움 되는 후기가 되길바라며 수술후 2주간의 후기를 씁니다 어릴때부터 부정교합으로 교정을 계속 하고 싶었어요 앞니로 면이나 총각무 좀 질긴 빵같은건 끊어 먹을수없어서 항상 혀로 자르거나 그럴수없는건 가위를 써야 했어요 부정교합은 나이가 든다고 적응 되는게 아니더라구요 남들과 똑같이 음식을 먹을수도 없고 턱이 얼굴을 미는것같은 느낌(균형의 문제인듯), 턱관절의 불편함을 점점 많이 느꼈기 때문에 더 나이들어서 교정이 힘들어지기 전에 해야겠다고 맘 먹었습니다 그런데... 3급 부정교합에 주걱턱인 저는 교정만으로는 해결에 한계가 있더라구요 교정으로는 치아를 4개나 빼야하고 기간도 2~3년 정도.. 게다가 턱의 길이는 그대로일꺼라고.. 오히려 주걱턱이 강조가 된 움푹 들어간거 같은 얼굴이 될꺼같더라구요..턱 길이까지 해결하기 위해선 양악수술을 해야 되는거였죠 게다가 이빨도 안뽑고 교정기간도 현저히 짧을꺼라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3월에 수술해야 했기때문에 선교정을 할 시간이 없었고 가능한 수술을 원치 않았던 저는 악간고정으로 숨쉬기 힘든것도 너무 두려웠어요 다행히 와이구강악안면외과 이석재선생님께서는 노타이에 후교정으로 가능하다고 하셨어요 다른병원에서 이미 선교정이 필요하다는 말을 들은터라 혹시라도 정밀검사후 선교정으로 바뀔까봐 걱정했는데 선생님이 선교정은 환자가 아니라 의사를 위한거라고 하시더라구요 그 말씀에 맘이 편해졌어요 노타이와 후교정을 하는 대형병원에서 오래 근무하셨기 때문에 당연히 해당 경험이 많으실꺼라 생각했고 개인병원에서 더 세심한 진료를 받을수있지 않을까 하는생각으로 병원선택을 했어요 수술 이틀전에 집 근처 치과에서 스케일링 받고 수술을 받습니다 병원에 목베개 엉덩이방석 가습기가 다 있기 때문에 가볍게 짐 준비했어요 수술당일~퇴원 떨리는 맘으로 수술장 들어가서 잘부탁 드립니다 말하고는 눈떠보니 입원실이네요 소변줄과 피통을 달고 나왔고 감각이 완전 상실된것은 없다는 점에 너무 감사했어요 이빨이 모두 쥐어짜는듯 아픈 통증이 있었는데 첫날은 웨이퍼를 뺄수없다셨어요 대신 진통제 간격을 약간 바짝 맞춰주셨어요 목이 많이 부어서 숨도 잘안쉬어지고 물도 넘기기 힘듭니다 코는 있으나 마나... 입까지 묶고있었으면 어쩔뻔했나 아찔합니다 7시반까지 물도 못마시고 잠도 잘수없어서 힘들었어요 이후에는 물먹기 힘들어도 마시려고 노력해야한다고 계속 말씀해주셨어요 그래야 가래도 내려가고 목 부은것도 빨리 가라앉을꺼구요 비몽사몽 물먹다 잠들고 할수있는한 숨쉬고 물먹으려고 노력합니다 이날 담당해주신 수술 총괄 선생님덕분에 살아서 하루를 보냈어요 들숨에 건강과 날숨에 재력을 얻으시고 신경쓰지 못한 주변의 사소한 일에도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둘째날에는 소변줄빼서 돌아 다닐수 있게 됬고 뉴케어도 세통 마셨어요 보통 한통도 못먹는다고놀라시더라구요ㅋㅋ 그냥 제가 할수있는건 노력하는거 밖에없어서 할수있는걸 했습니다 퇴원까지 물마시고 숨쉬고 조금씩 움직이는거에 최선을 다했어요 퇴원시 밴드랑 찜질팩도 주시네요 퇴원할때는 이빨 욱신거림이 사라졌습니다 병원 1인실로 되어있어서 편하고 아늑했어요 물티슈까지 바리바리 싸갔는데 입원실에 세면대가 있네요? 문열면 바로 화장실 있고 수술실도 아주 가까이 있었어요 꼭 필요한건 소스통 거울 면봉 속옷 모자 담요 수면양말 립밥? 이렇게만 사용한거 같아요 퇴원후~수술후 일주일차 내원 퇴원하고는 항생제와 진통제를 먹기시작합니다 저는 퇴원후가 더 힘들었어요 숨막힐때 석션해줄 간호사님도 안계시고 기침계속 나오고 항생제때문에 배탈이 계속났으며 삼각쿠션에 기대자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잠자면 한두시간에 한번씩 깼어요 숨막혀서 깨고 몸이 아파 깹니다... 일주일차 내원시 수술도 잘됐고 별로 안부었다고 말씀해주셨지만 내가 몸이 너무 힘드니 귀에 안들어왔어요 살은 3kg정도밖에 안빠졌는데 딱 맞던 잠옷이 많이 커졌어요 그저 숨쉬고 뉴케어 먹으며 살아있는데만 집중한 시간이 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전 뉴케어가 맛있었어요 ㅋㅋㅋㅋ 그리고 앞 아랫니가 계속 욱신 거렸어요 치석때문에 잇몸상할때 욱신거린거랑 비슷해서 말씀드렸는데 첫날 이빨아팟던거랑 비슷한거라고 말씀해주셨어요 일주일차 내원후~2주차 내원전까지 10일차쯤 항생제를 다먹고 났을때부터 컨디션이 좋아지기 시작했어요 잠도 더 오래자고 점점 붓기도 가라앉기 시작하고 숨쉬기도 편해졌어요 일어나면 소독하고 밥먹고 이닦고 밴드하고 찜질하고 운동가고 다시 소독하고 밥먹고~ 이 반복을 종일하는데 은근 바빠요 ㅎㅎ 죽 간것도 맛없고 다른건 먹을게 마땅치 않아 계속 뉴케어랑 호박즙을 세끼 먹다가 12일차부터 죽을 묽게 해서 그냥 넘겼어요 확실히 물로 된걸로 먹을때보다 힘이나더라구요 살은 이제 5kg정도 빠졌습니다 2주차 내원치료 드디어 실밥을 뽑는날~ 미리 진통제를 먹고갔어요 아프단 후기 많이 봐가지고ㅋㅋ 그럭저럭 괜찮았던거 같아요 선생님이 밴드랑 찜질을 더하라시네요 열심히 안한거 딱 걸렸습니다 지금 살처짐도 있고 그냥 두면 턱이 붓기빠져도 뭉쳐있을꺼래요 앞으로 열심히 해보려구요 이제 2주 후면 교정장치를 달거래요 기대되요 저도 남들처럼 평범하게 정상교합으로 음식을 먹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긴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아무쪼록 치료가 필요하신 다른분들도 잘 알아보셔서 좋은 병원에서 잘 치료 받으시고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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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계기 저는 항상 주걱턱 때문에 놀림도 많이 받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교정을 알아보러 치과를 갔었는데 양악을 해야 한다고 들었어요 이때는 아직 성장이 안 끝나서 이번에 19살 수능 끝나는 시기에 바로 하려고 생각했었어요 강남 언니, 유튜브를 보다 와이구강을 알게 되었고 처음부터 꼭 여기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거 같아요 ㅎㅎ 유튜브에서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게 딱 마음에 들었고 리뷰도 하나하나 보면서 정했던 거 같아요상담을 받으러 갔었는데 실장님께서 설명도 잘해주시고 의사선생님 말씀하시는 게 딱 필요한 부분만 말씀하셔서 처음에는 상담만 받고 갈려고 했는데 바로 수술 결정했습니다 ㅎㅎ 그렇게 11월 22일에 양악수술과 윤곽3종(광대,사각턱,앞턱)을 했어요! ㅎㅎ 수술 첫날 병원에 도착해서 입원실 안내받고 수술하러 갔는데 마취 하자마자 바로 잠들었던 거 같았어요 ㅎㅎ 깨어보니까 침대였고 7시까지 자면 안 된다고 해서 진짜 괴로웠던 거 같았어요 넷플 틀어놓고 계속 졸았다 깼다 반복했어요 그리고 목이 너무 말라서 물이 너무 먹고 싶었어요ㅎㅎ 제일 힘들었던 건 새벽에 코 막히고 목에 가래도 많이 끼고 부어서 숨쉬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물 받고 먹으려고 하는데 목에 가래 때문에 물이 안 넘어가고 계속 기침 나오고 그래서 물먹는 데 오래 걸렸던 거 같아요 자다 깨다 하는데 한 시간 자고 한 시간 깨있고 시간도 너무 안 갔어요 그리고 새벽에도 간호사분께서 수시로 상태 확인해 주시고 얼음팩도 갈아주셨어요ㅎㅎ 수술2일차 아침에 소변줄 빼니까 진짜 너무 편해졌어요 움직일 수 있어서 계속 소변줄 때문에 못 움직여서 엉덩이도 너무 아프고 불편했어요ㅎ.. 부기 케어 받고 원장님이 피통 제거해 주셨어요 뉴케어 조금씩 먹으면서 산책하는 게 좋다고 해서 계속 병원 돌 아니면서 움직이려고 노려 했어요 이때도 목이 부어있어서 삼키는 게 조금 힘들었어요 그리고 하루종일 병원에만 있어서 답답했어요 ㅠㅠ 수술3일차 오전에 퇴원하고 바로 서울역 가서 ktx 타고 부산 가는데 땡기미하고 모자랑 마스크 쓰니까 너무 답답하고 숨쉬기기 힘들었었던 거 같았어요 약 처방받은 거 먹는데 입안에도 붓고 입도 안 벌어지니까 하나하나 입에 넣고 겨우 삼키고 먹었어요,, 집 와서 바로 씻고 거울 보는데 턱이 들어가 있어서 정말 신기했던 거 같았어요ㅎㅎ 자 다 깰 때마다 얼굴이 땡땡 해져서 수시로 산책하고 호박 즙이랑 단백질 음료 조금씩 먹었어요!! 수술4~6일차 이때는 자다 깰 때마다 얼굴이 점점 붓는 게 느껴진 거 같았어요 계속 얼음 팩하고 2시간에 한 번씩 산책하고 했는데 좀 심하게 부은 거 같았어요,, 눈이랑 턱 쪽에 멍도 오려고 눈 한 쪽이 너무 부어서 쌍꺼풀이 사라졌어요,,ㅎㅎ 실장님께서 수시로 카톡 주시고 상태도 확인해 줬어요 양치 못하고 가글만 할 수 있어서 너무 찝찝했어요ㅜ,, 그리고 호박 즙, 단백질 음료, 녹차라떼 이런 거 수시로 먹으면서 허기를 달랬어요,,,! 수술7일차 이때가 부기 최고점이었던 거 같아요,,, 양쪽 눈이 다 부어서 앞도 잘 안 보이고 입술은 터지려 하고 앞이 안 보여서 너무 답답했어요ㅜㅜ 리뷰 보는데 확실히 저가 많이 부었다는 걸 느꼈어요 이때 친구 잠시 얼굴 봤는데 친구가 많이 부어있는 상태인데도 얼굴이 작아졌다 해서 기분이 좋았어요ㅎ_ㅎ_ㅎ_ㅎㅎㅎㅎㅎㅎ 수술8일차 이날에 병원 내원해서 의사선생님께서 제가 부기가 심한 편이라고 하셨어요 소독하고 부기 케어 받고이제 웨이퍼 뺏다 껴도 된다 해서 너무 행복했어요ㅎㅎ후ㅜㅜ 바로 양치하니까 찝찝한 게 다 사라졌어요 집 와서 바로 죽 미음으로 시켜서 먹고 빵도 우유에 말아먹는데 진짜 살 거 같았어요!! 수술2주차 병원 내원해서 실밥 뽑고 부기 케어 받았어요!! 아직도 많이 부어있긴 한데 친구들이 저 볼 때마다 진짜 얼굴 작아지고 예뻐지고 어려졌다 해줘서 기분이 좋았어요 수술 전에는 옆모습 사진 죽어도 안 찍었는데 요즘에는 맨날 찍는 거 같아요 진짜 수술한 거 후회 없고 너무 하루하루가 행복해요!! 왜 이제야 받았는지 싶고 그래요 ㅎㅎ 아직 한달이 안됐지만 그래도 만족스럽고 부정교합과 주걱턱이 사라져서 진짜 행복하고 빨리 부기도 빠져서 더 이뻐지고 싶어요 !! 혹시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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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안은 유전적 요인에 따른 하악 돌출증을 동반한 부정교합이라는 가족력이 있었고 이를 막기위해 제가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이 대학병원 치과 데리고 다니면서 교수님들께 이것저것 알아보셨는데 돌아온 답변은 유전적인걸 막을수는 없다 턱에 밴드를 감아서 턱성장을 막는것도 있다던데 만나는 교수님들마다 하나같이 소용없다며 요즘 수술 기술이 발전했으니 애가 다크고 나면 수술을 시키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2차성징이 시작되면서 턱이 발달하고 교합이 어긋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살자고 어느정도 나온 턱도 남자답고 썩 나쁘지 않았습니다. 씹는게 조금 불편할 뿐이었는데 생활하며 발음이 새는 문제와 저작기능 문제에 따른 소화계통 장애를 겪은게 힘들었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습니다. 그렇게 성인이됐고 저와 비슷한 친구가 큰 부작용 없이 양악수술로 기능개선은 물론 미용적으로도 큰변화를 이룬것을 보고 수술결심을 했습니다. 이 친구가 없었다면 저는 평생 불편한줄도 모르고 살았을겁니다. 서울에 있는 치과 여러군데를 찾아 상담을 했고 그 중 크게 마음이 간 곳이 있는데 교정치료도 이곳에서 할 수 있고 수술중 보호자에게 cctv를 보여주는점 등 상담중 원장님의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고 저에게 확신을 준 병원이 와이구강 이었습니다. 제 치아상태가 너무 안좋아 선수술은 힘들고 교정치료부터 해야한다고 하여 방문날 바로 교정치료 시작했고 약 10개월정도 수술전 교정치료를 하였습니다. 수술날_양악수술, 윤곽2종(사각턱,앞턱) 진행 수술이 확정되고 3주정도의 시간동안 병원을 2회 내원하여 웨이퍼 맞추고, 이것저것 검사했었습니다. 전날 12시 금식을 시작하고 병원에서 보내준 안내문을 보며 준비물을 챙기고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9시 30분에 입원하고 짐을 정리한 후에 원장님과 상담하며 수술계획을 설명받고 10시경 수술실로 들어갔습니다. 마취를 하고는 기억이없고 수술이 끝나고 간호사 분들이 깨우는 소리에 정신을 차려보니 입에 호스가 걸려있고 온몸이 살면서 경험해보지 못할정도의 고통을 겪었습니다. 휴대폰 볼 힘도없고 누워서 숨만 크게 쉬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19시가 되면 보호자를 집에 보내는데 간호사분들이 간병인처럼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다 챙겨주셨던 점이 정말 인상깊었고 감사했습니다. 간호사분들 덕에 잘 버틸수 있었습니다. 둘째날 둘째날 일어나니 조금 살맛이 났습니다. 얼굴에 호스도 제거하고 많이 돌아다니라고 했는데 그럴힘이 없습니다. 식이는 병원에서 뉴케어를 제공해주는데 먹기도 힘들고 입맛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살기위해 먹었던거 같습니다. 계속 누워있으니 허리가 아파서 조금 병원을 돌아다니고 침대로 돌아오면 힘이없어서 휴대폰도 못보고 그냥 멍때리며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깨우치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셋째날 링겔을 제거하고 원장님께 설명을 듣고 퇴원했습니다. 얼굴의 붓기는 최대치였고 집에가서는 가습기를 설치하고 방을 입원실처럼 만들었고 하루종일 또 잤습니다. 살면서 이렇게 무기력한적이 있었나 싶을정도로 너무 힘든 나날들이었 습니다. 수술 2주후 얼굴에 멍이 최고조였습니다. 실밥을 제거하러 병원에 방문하는데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실밥제거 할땐 엄청 아팠고 별다른 이상없이 상처가 잘 아문것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웨이퍼를 닦다가 부러져서 원장님께 말씀드렸더니 더 이상 안해도 될것같다며 웨이퍼도 중단하고 입술에 힘이 생겨 침도 안흘리게 되면서 생활이 훨씬 좋아졌습니다. 수술 1개월 후 얼굴에 멍이 거의 다 사라졌고 감각이 없던 우측 아랫턱 부분도 감각이 돌아오는게 서서히 느껴졌습니다. 멈췃던 교정치료와 1개월 경과확인을 앞두고 있고 저작이 허용돼서 부드러운 음식 위주로 씹는연습과 발음연습 입벌리는 연습을 하고있습니다. 양악수술은 입원기간(3일)만 버티면 버틸만 하고 힘듬과 증상호전은 날이 갈수록 단계별로 좋아집니다. 힘들때 마다 원장님이 해주신 말씀을 떠올리며 버텼습니다. 내일이 오늘보단 좋아지고 모레가 내일보다 좋아질거라고 양악수술 앞두신분들 마음 단단히 먹고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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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소에 주걱턱과 안면 비대칭으로 오랫동안 고민이 많았습니다. 사진을 찍을 때마다 턱이 앞으로 나와 보이고, 정면에서 보면 좌우 균형이 맞지 않아 콤플렉스가 컸습니다. 대인관계에서도 신경이 쓰이다 보니 자신감이 부족했고, 교정치료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말을 듣고 양악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양악수술은 제게 큰 결심이었기 때문에 병원을 고를 때 신중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여러 병원을 알아보고 상담도 받아봤지만, 제가 수술을 결정한 와이구강 병원은 분위기부터 달랐습니다. 상담이 단순히 형식적인 설명이 아니라, 병원 원장님,실장님은 제 상태를 꼼꼼히 살펴보고 현실적으로 어떤 수술이 필요한지 자세히 알려주셨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점은 과한 권유나 불필요한 시술을 권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제 고민과 상태에 맞춰 꼭 필요한 부분만 설명해 주셨고, 제가 불안해하거나 궁금해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차분하게 답해주셔서 신뢰가 갔습니다. 상담을 받으면서 ‘이 병원이라면 제 수술을 안전하게 맡길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어 최종적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수술 후 달라진 점은 생각보다 컸습니다. 우선 얼굴의 전체적인 균형이 맞아지면서 거울을 볼 때마다 만족감이 생겼습니다. 턱이 뒤로 들어가면서 인상이 훨씬 부드러워졌고, 주걱턱 때문에 보이던 입술 모양도 자연스러워졌습니다. 무엇보다 웃을 때 예전처럼 신경 쓰이지 않아서 대인관계에서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주변에서도 인상이 한결 편안해 보인다고 이야기해주셔서, 수술 결정을 잘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양악수술, 사각턱, 앞턱 회복 과정 <수술 1일차> 수술 직후라 온몸이 무겁고 마취가 완전히 풀리면서 통증이 몰려왔습니다. 얼굴은 많이 부어 있고, 입안이 뻐근해서 말을 거의 하지 못했습니다. 입을 벌리기가 어려워서 물조차 삼키는 게 힘들었고, 수액으로 버텼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들이 수시로 상태를 체크해 주셔서 안심이 되었고, 하루 종일 얼음찜질을 하면서 붓기를 조금이라도 줄이려고 노력했습니다. <수술 3일차> 붓기가 가장 심했던 시기였습니다. 눈 주변까지 붓기가 올라와 거울을 보면 낯설 정도였고, 코로 숨쉬기도 힘들어서 많이 답답했습니다. 하지만 의료진이 정상적인 회복 과정이라고 설명해주셨기에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 통증은 첫날보다는 줄었지만 여전히 음식은 힘들었고, 죽이나 유동식을 섭취하면서 생활했습니다. <수술 7일차> (1주차) 드디어 실밥 제거를 앞두고 있던 시기라 조금씩 안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큰 붓기는 여전히 있었지만, 얼굴 윤곽이 아주 희미하게 보이기 시작했고 입안의 이물감도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주변에서도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는 말을 해주어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말을 할 때 발음이 어눌하긴 했지만 간단한 대화는 가능해졌습니다. <수술 2주차> 붓기가 절반 정도는 빠진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특히 눈과 광대 주변이 많이 가라앉아 얼굴이 조금 더 자연스럽게 보였습니다. 아직은 딱딱한 음식을 먹기 힘들었지만, 죽이나 부드러운 반찬은 조금씩 먹을 수 있었습니다. 체력도 돌아오면서 가벼운 외출이 가능해졌고, 걷기를 하며 회복에 신경을 썼습니다. <수술 3주차> 이 시기에는 붓기가 눈에 띄게 줄어들어 사진으로 찍어보면 확실히 수술 전과 비교가 되었습니다. 얼굴이 한결 부드러워졌고, 특히 정면에서 비대칭이 많이 개선된 게 보였습니다. 발음도 점점 명확해졌고, 일상 대화에서 불편함이 거의 없었습니다. 주변에서 확 달라졌다는 반응을 들으면서 수술 결정을 잘했다는 생각이 더욱 강해졌습니다. <수술 4주차 (한 달)> 한 달이 지나면서 일상생활에서 큰 불편함은 거의 없어졌습니다. 붓기는 여전히 조금 남아 있었지만,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자연스러운 상태였고, 저 자신도 거울을 보며 만족감을 크게 느꼈습니다. 식사도 부드러운 음식에서 조금 더 단단한 음식으로 넘어갈 수 있었고, 몸도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무엇보다 수술 전의 콤플렉스였던 주걱턱과 비대칭이 교정되면서, 외모뿐 아니라 마음가짐까지 긍정적으로 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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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3학년때부터 점점 아래턱이 나오는걸 인지했는데 딱히 신경쓰지 않고 살다가 스무살에 우연히 친구가 찍은사진에서 우연히 나온 제 옆모습을 보고 너무 신경쓰여서 양악수술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양악수술이라는게 큰수술이기도 하고 금액적으로도 부담되어서 교정으로만 치료하고 싶어서 여러치과를 돌아다녔는데 가는 곳마다 수술 케이스라고 하시길래ㅠㅠ 양악 수술을 할수있는 구강악안면외과를 찾아다녔어요 서울에 있는 여러 병원 상담받으며 고민하다 마지막으로 찾은 병원이 와이구강 이였는데 상담해주시는 실장님이 너무 친절하셨고 원장님도 자세하고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당일에 병원선택하고 양악수술과 윤곽2종-사각턱+앞턱 수술을 하기로하고 바로 계약금 넣었습니다 병원선택 이후에도 궁금한점이나 여쭤보고 싶은것들 상담실장님께 카톡으로 물어볼수있어서 편했는데 물어볼떄마다 실장님이 완전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수술전) 수술 일주일정도 남기고 수술에 필요한 준비물들 챙기며 수술을 기다렸습니다 여러후기들 보면 수술전에 맛있는거 많이 먹으라 하는데 저는 딱히 식욕이 없어서 별로 안먹었는데 꼭 많이 많이 드세요 배 터질떄까지 드세요 저는 안먹은거 완전 후회중.. 유튜브 먹방영상만 주구장창 보는중입니다ㅠㅠ 수술전 준비물은 가습기,립밤,도넛방석,오트리빈,거울등을 챙겼는데 병원에서 쓸만한건 다있어서 입원하는동안에는 병원에있는 방석이랑 가습기 썻습니다 (수술당일11/28) 수술 당일 어머니와 같이 병원에 도착해서 병원복으로 갈아입고 마지막으로 원장님과 상담후 수술실로 들어갔어요 저는 수술한다는게 실감이 안나서 떨리거나 무서웠던건 없었어요 수술실로 들어가서 수술대에 누워서 팔이 뻐근해요~ 라는 말을듣고 잠들었습니다 잠깐 자고 일어난거같은데 눈떠보니 입원실이더라구요 마취약 뺴야한다고 자꾸 깨우는데 잠은 계속 오고 숨은 안쉬어지고 옆에서 계속 꺠우고 너무 힘들었어요 하루만 버티면 편해진다는 원장님 말만 믿고 버텼습니다(하루가 너무 길었어요) (수술둘쨋날~퇴원) 아침에 당직 간호사선생님이 오셔서 코호스,소변줄 제거해주시고 원장님이 피호스 제거 해주셨는데 정말 둘째날부터 살만하더라구요 멍때리고 있으면 간호사 선생님이 얼음팩도 계속 가져다주시고 정해진 시간마다 진통제랑 다른 약들 놔주셔서 쪽잠자며 퇴원 기다렸습니다 퇴원날 아침에 간호사님이 수술 후 주의사항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처방전 받고 퇴원했어요 택시타서 바로 졸면서 집 도착해서 샤워부터 했습니다 너무 개운했어요 (수술4,5,6,7일차) 퇴원하고 집에서는 얼굴도 더 붓고 코가 막혀서 잠은 잘 못잤고(코막히는건 1주일이면 뚫리는데 그 이후로 막혔다 뚫렸다 반복이였어요) 음식은 뉴케어만 먹으면서 버텼습니다 4일차까진 냉찜질하고 5일차부턴 온찜질로 바꿨어요 저는 돌아다닐때 어지럽거나 힘든건 없어서 매일매일 1시간에서1시간30분씩 산책 했습니다. 저는 호박즙 대신 공심채즙을 하루에 2팩식 마셨습니다 (아침:뉴케어2개 약 +공심채즙 점심:뉴케어마시고 약 산책1시간 저녁:뉴케어2개 약+공심채즙)이렇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수술8일차) 수술후 처음 병원 방문하여 입안 소독하고 레이저 받았습니다 원장님께서 이제 칫솔로 이빨만 살살 닦으라 하셔서 8일차부턴 양치질도 살살 했어요 (수술2주차) 실밥을 풀기 위해 병원에 방문하여서 레이저치료를 받고 실밥 풀기전 입안 소독을 하였는데 너무 따가웠어요 실밥 푸는거보다 소독하는게 더 아픈 느낌... 실밥 푸는건 안 아픈 부분도 있고 아픈부분도 있는데 참을만은 합니다 또 하고싶진 않구요,, 실밥 풀고 난 이후에는 부드러운 카스테라나 케이크 우유랑 같이 먹었고 죽도 안갈고 먹고있어요 라면이랑 부드러운 면 종류는 조만간 도전 해보려구요 2주만에 친구만나서 같이 산책했는데 얼굴이 갸름해졌다고 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얼른 남은 붓기도 쭉쭉 빠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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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드디어 길고 긴 1년 이 지나고 후기를 가져왔어요 ㅎㅎ 수술을 받기 전부터 양악+윤곽수술에 대해 고민을 해왔기 때문에 원장님께 받는다면 후회 하지 않을것 같았어요 우선 저같은 경우는 주걱턱이 있었고 얼굴이 되게 각진 얼굴이여서 넙대대하고 강한 남상을 같고 있었는데요~! 그렇게 병원에 대해 많이 알아보고 와이구강을 택했는데 양악케이스와 윤곽케이스를 더 자세히 알고 싶어 원장님에게 많이 물어봐도 친절하게 답변을 해주셨을 때 감동받았어요 ㅠㅠ 나도 여기서 하면 결과가 좋을 거라 확신이 들었어요!! 그렇게 양악수술과 윤곽3종(사각턱, 앞턱, 광대) 수술을 진행했었습니다! 수술 당일엔 정말,, 너무 아팠어요 ㅠㅠ 항상 수술하면 안 아프고 넘어간 적이 없는 거 같아요,, 2일차엔 얼굴이 점점 붓는 게 느껴졌어요.. 예상은 했는데 이렇게나? 싶을 정도로 ㅋㅋ 진통제를 놓아달라고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아픈 건 조금씩 나아졌어요..! 입원해 있을 때에는 정말 간호사 선생님을 귀찮을 정도로 열심히 찾았지만 힘든 내색 안하시고 완전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케어 해주신 간호사님 너무 감사하다는 말을 다시 한번 전해 드리고 싶어요ㅠㅠ 다음날엔 퇴원 날인데 얼굴이 너무 부어,, 불편했지만 숨 쉬는 것도 편해지고 입안 붓기도 점점 많이 빠짐 정말,, 기상 할 때 목구멍이 덜 아프고 주사기 없이 꿀떡꿀떡 유동식을 먹을 수 있는 기쁨ㅎㅎㅎ 잊혀지지 않아요..! 수술 이후 관리 받으러 갈 때 마다 붓기 관리, 상태 확인해주시고 친절히 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3개월차되니 확실히 잔 붓기가 남아있지만 한달 전 생각하면 붓기가 많이 빠졌어요 ㅎ 얼른 잔 붓기도 빠졌으면 좋겠어요 대신 밥을 요즘 너무 잘 먹어서 살찌고 있어요!!! 얼른 다시 빼야 될텐데.. 다이어트 지금부터 열심히 해야겠어요ㅋㅋㅋ 6개월 지나면 내가 양악 한거 까먹고 지낼 정도로 잘지내고있어요ㅎㅎ 최근에도 붓기 빠지고 있다는 얘기 들을 정도로 붓기는 나날이 빠지고 있어요! 오랜만에 친구들도 만났는데 얼굴 작다~어딘가 모르게 이뻐 졌다~ 뭐 했냐~는 소리 많이 들어요! 수술하고 붓기 있을 때도 이쁘단 소리는 들었는데 곧 1년차인 지금 붓기가 더 빠져서 얼굴이 더 좋아졌어요!!! 1년차 경과 체크 보러 내원했는데 오랜만에 실장님이 너무 반갑게 맞아주셔서 기분이 좋았어요!!얼굴뼈 핀제거는 보통 6개월-1년 사이에 수술하는게 좋다는데 저는 인체에 해롭 지도 않고 지장 없어서 안 할거라고 말씀드렸더니 원장님께서도 지장 없으면 안해도 된다고 하셔서 안심됐어요~! 하지만 핀 제거 수술 하실지 그대로 두실지,, 잘 알아보고 하시길 바래요ㅎㅎ 수술후 6개월이 지난 이후부터는 갔다 당당하게 턱을 안 가리고 옆모습을 찍을 수 있음에 너무 감사하게 살고 있어요 항상 남이 찍어준 사진의 얼굴이 각이져 머리로 가리기 급급했는데 지금은 매끈하고 라인이 확 살아있어 매일매일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요 아, 저는 자연스러운게 좋어서 원장님과 상의 끝에 귀 밑 각을 살짝 남겼는데 지금 정말 만족 하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이글 보시는 여러분! 미용은 2번째고 안전이 우선이예요 양악은 성형외과 최대 스케일의 수술인만큼 전문지식이 많고 경험많은 원장님께 무조건 받아야합 안전이 지켜지지 못하면 엄청난 고통속에서 재수술을 해야 해요 원장님을 믿고 수술한 저로써 양악수술 2번 받 을수 있을 정도로 원장님을 이번에 신뢰하게 됬어요 안아프게 수술할 수는 없어요 ㅠㅠ 하지만 회복되고 부작용이 거의 아니 전혀없다면~ 여러분들 그깟 고통 몇일 못참겠어요?? 다들 원하시는 결과들 꼭 이루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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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걱턱으로 수술하고 이제 8개월이 다됐네요! 수술 전에는 항상 옆모습이 가장 큰 고민이었어요. 정면에서는 크게 티가 나지 않는데, 사진을 찍거나 거울을 옆에서 보면 턱이 길고 앞으로 나와 보이는 느낌이 강했어요 특히 웃거나 말을 할 때 턱이 더 도드라져 보여서 표정을 자연스럽게 짓는 것 자체가 부담이 될 정도였어요.사람들 앞에서 웃을 때도 괜히 신경 쓰이고 사진을 찍을 때마다 각도를 먼저 고민하게 되다 보니 점점 자신감도 떨어졌던 것 같아요. 그래서 양악수술과 윤곽 수술을 동시에 하는 게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이 고민을 계속 안고 가고 싶지는 않아서 와이구강에서 양악수술, 윤곽2종(사각턱+앞턱)을 하게 됐습니다 수술 직후부터 한두달 정도까지는 솔직히 회복 과정이 쉽지는 않았어요. 붓기도 생각보다 오래 갔고 입 안 감각도 둔해서 불편함이 많았어요. 체력도 많이 떨어져 있어서 초반에는 하루하루가 느리게 가는 느낌이었고 음식도 대부분 부드러운 것 위주로 먹어야 했어요.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서 붓기가 서서히 빠지고, 몸이 회복되는 게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한달 두달 지나면서부터는 확실히 일상생활이 훨신편해졌고 외출이나 가벼운 활동도 무리 없이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지금은 수술한지 6개월이 지나서 얼굴도 거의 다 자리 잡은 상태예요. 붓기는 거의 없고 남아 있던 입 주변의 뻐근함이나 감각도 대부분 돌아왔어요.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역시 옆모습이에요. 예전에는 웃을 때 턱이 튀어나와 보이는 게 스트레스였는데, 지금은 턱선이 자연스럽게 정리되면서 얼굴 전체 비율이 훨씬 조화로워졌어요. 웃을 때도 턱이 부각되지 않고 부드러운 인상이 돼서, 표정을 짓는 게 정말 편해졌어요 전에는 의식적으로 웃음을 조절했다면 지금은 아무 생각 없이 웃고 있다는 게 스스로 느껴질 정도예요. 기능적인 부분에서도 만족도가 높습니다 씹는 것도 예전보다 훨씬 편해졌고 딱딱한 음식만 아니면 거의 불편함 없이 먹고 있어요. 말할 때도 발음이 더 또렷해진 느낌이고턱에 힘이 과하게 들어가던 습관도 자연스럽게 사라졌어요. 이런 사소한 변화들이 모여서 일상생활 전반이 훨씬 편해졌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주변 반응도 정말 좋아요 가족이나 친구들이 얼굴이 작아졌다고 하고 인상이 전체적으로 부드러워졌다고들 해요 특히 옆모습이 예뻐졌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어서 괜히 기분이 좋아지고 사진 찍을 때도 더 자신감이 생겼어요 예전에는 사진 찍는 걸 피하거나 마스크를 계속 쓰고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생각 자체를 거의 안 하게 됐어요. 6개월이 지난 지금 돌아보면, 회복 과정이 힘들었던 순간들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정말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어요. 외모가 바뀐 것도 크지만, 그보다 제 마음가짐이 훨씬 편해졌다는 게 가장 큰 변화인 것 같아요. 거울을 볼 때마다 스트레스 받기보다는, 자연스러워진 제 얼굴을 보면서 안정감을 느끼게 됐어요 6개월이 지난 지금 수술에 대해 정말 만족하고 있고 후회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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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정교합, 주걱턱, 안면비대칭이 심해서 평소 사진 찍을 때 환하게 웃지 못하고 옆모습이 나오게 찍는걸 꺼려했어요..ㅠ 여러 치과를 가보니 성장이 끝나고 교정과 양악수술을 진행해야된다고 하셔서 2년 가까이 교정을 진행한 후 8월 초에 와이구강 악안면외과치과의원에서 양악수술과 사각턱 앞턱 윤곽2종도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가서 상담받을 때 시설이 너무 깔끔하고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밝게 대해주셔서 좋았어요 그리고 이 병원은 하루에 수술을 1건만 진행해서 환자들에게 더 많이 신경써주시는게 보여서 여기서 수술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4주차(병원 내원)] 이제는 사실상 수술로 인한 지장을 크게 안받고 있습니다.(식사 제외) 병원에 가서 경과만 확인하고 돌아와서 드디어 웨이퍼를 뺐습니다!! 웨이퍼를 빼니까 그동안 불편했던 발음이나 침고임 등등 불편한 것들이 없어져서 이제는 완전히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한가지 슬픈점이 있다면 저는 수술 후 후교정이 필요한 케이스여서 그런지 아직 어금니가 제대로 맞물리지 않아서 음식이 잘 안씹혀요ㅠㅠ 그런데 옛날부터 음식을 잘 안씹고 삼키는 버릇이 있어서 웬만한 음식들은 다 먹고있습니다. 이런 습관 때문에 위염도 자주 걸리고 힘들었는데... 그래도 교정과에서 맞물리는데 얼마 걸리지 않을거라고 해주셔서 마음 한 켠으로 위로가 되네요ㅎㅎ 요즘은 수술 전 일상과 동일하게 지내지만 저는 보통 밥을 밖에서 먹었는데 요즘은 항상 집에서 챙겨먹게 되네요 또, 밥먹을 때 입 벌리는게 힘들어서 음식이 잘 안들어가요 꾸준히 운동은 해주는데 큰 변화가 없네요ㅠ 이거 보신 분들은 운동이랑 온찜질 가능한 시기부터 꼭 꾸준히 해주세요!! 저는 게을러서 좀 후회가 되네요ㅠ [3개월차(병원 내원)] 사람들이 다들 너무 수술 잘했다고 말해주시고 외적으로 자존감이 많이 올라갔어요ㅎ 4주차때까지 불편했었던 입이 안벌어지는 증상도 많이 호전돼고 후 교정을 통해서 어금니도 맞물리기 시작하면서 이제는 모든 음식을 다 먹을 수 있어요! 굳이 불편한걸 꼽자면 턱 끝에 근육이 뭉쳐있어서 표정 지을 때 아주 쪼오끔 당긴다 정도?? 4주차 후기에서도 언급했었는데 진짜 온찜질 잘해주세요...ㅎㅎ 사실상 3개월차부터는 아무런 지장이 없고 헬스, 운동같은 활동도 충분히 할 수 있어요 붓기는 1년까지도 빠진다던데 여기서 더 빠질 붓기가 있나 싶기도해요ㅋㅋㅋ 불과 3달전에 세상 힘들었는데 지금은 그때가 기억도 안나고 너무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ㅎㅎ 저는 주변에서 다들 붓기 엄청 빨리 빠진다 회복이 빠르다고 해주시던데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저는 어떻게든 맛있는거 많이 먹으려고 하고 운동을 하면서 순식간에 회복된 것 같아요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권고사항내에서 최대한 뭘 많이 하려고 한 것 같아요 다들 용기내서 제2의 삶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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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와이구강악 이석재 대표원장님께 윤곽3종을 받았습니다!! 아직 입안실밥도 풀지않은 11일차 윤린이입니당>< 역시.. 윤곽을 넘어서서 양악 전문 선생님답게 이석재원장님께서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주셨습니다👍 아직 멍과 붓기가 어마어마한데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윤곽이 잡히는게 너무너무 신기해서 후기 남기러왔어요😍 제가 앞광대는 원래 없는 편이었고 옆광대랑 사각턱이 과하게 발달한 얼굴 형이었어요. 또 얼굴 비대칭도 심해서 턱끝도 왼쪽으로 살짝 치우쳐있었구요ㅠㅠ 턱근육도 매우매우 큰편이라 주기적으로 보톡스 맞는데도 근육이 이겨버리는… 최근엔 코로나때문에 마기꾼 칭호까지 얻게돼서 더이상 버틸 수 없겠다란 생각으로 수술을 맘먹었답니당!ㅠㅠ 진짜 딱! 첫날만 죽을만큼 힘들었어요 ㅋㅋ 그래도 새벽내내 열심히 케어해주신 간호사님과 하루에도 몇번씩 와서 직접!! 상태 점검해주시는 원장님, 수술 후에도 매일아침마다 상태체크해주시는 1:1 담당실장님 덕에 나머지는 정말 편안하고 두근거리는 맘으로 하루하루를 보냈어요! 이 병원 선택한 제일 중요한 이유였던 하루 수술건수!! 정말 너무 뿌듯했자나용.. 하루에 최대 2건만 하시기때문에 진짜 완벽한 전담케어가 가능해요. 가끔보면 내가 어디 수술했는지..내가 누군지..조차(?)도 모르는 원장님들 계시잖아요 ㅋ큐ㅠㅠ 너무 슬픔.. 여긴 그런 공장식 느낌이 전혀 안났어요. 간호팀 분들도 다 너무 친절하시구 실장님들도 다 음청 친절하셔서 수술받기전, 받은 후 지금까지도 다 너무너무 만족하고 편안해하는 중이랍니당 솔직히 수술대 누웠을때 포기할까.. 생각했지만 지금생각해 보면.. 아니요 생각안할래요 ㅋㅋㅋ 그때 포기안한게 천만다행이다 싶기만 해요ㅎㅎ 지금 거울보다보면 문득 드는생각이 이정도 변화면 첫날 좀더 아팠어야되는거 아닌가? 하는 기만도 하네요 ㅋㅋㅋ 그만큼 지금 변화에 비하면 고통은 아무것도 아니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뭐 딱히 고통?? 이라기보단 불편함인거죠ㅠㅠㅠ 어쨌든 윤곽은 한방에 성공해야하는 수술이니만큼 병원선택에 정말 신중하셔야 해요!! 전 성공했고요..❤️🔥전 다시하라고 하면 무조건 여기서 또 할거에요 그만큼 정말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당 여러분 와이에서 광명찾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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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양약이랑 윤곽2종 수술한지 벌써 삼개월이 지났어요!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이렇게 지난지도 몰랐네요ㅎㅎ 수술한것도 까먹고 지냈던거 같아요ㅎㅎ 저는 진짜 내 생김새가 너무 싫은 사람중 하나였어요. 입을 다물고있으면 아랫니가 더 나와서 주걱턱으로 보이니 아랫니가 윗니보다 뒤로 가게 항상 턱에 힘을주고있고, 사진을 찍어도 턱때문에 얼굴자체가 못생기게 나오고 그래서 사진은 정말 무조건 보정어플로 셀카, 어쩔수없이 남이 찍어야되면 하관은 무조건 가리고 찍는게 버릇이 되었지요. 그리고 옆모습도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못생기고(ㅠ,.ㅠ) 사람들이 항상 어? 앞모습은 이쁜데 옆모습은 반전이다.. 라는말도 수도없이 들었다지요.. 아무튼,, 이런 고민으로 많은 비교 끝에 와이구강에서 사각턱, 앞턱과 함께 양악수술을 했습니다ㅠ_ㅠ 양악 삼개월차가 된 지금 아직 치아가 맞붙지않아 먹는게 불편해서 밥먹을때 빼면 수술한걸 깜빡깜빡 잊게 되네요 신기해요 사람이란게 적응의 동물이란말이 괜히 나오는 말이 아닌것같아요ㅎㅎ 그래도 거울은 놓지 못하는듯.. ㅎㅎ 하루에 수십 수백번은 보는거같아요ㅎㅎ 보고 표정 연습도 이리지었다 저리지었다 하고ㅎㅎ 지인들도 처음엔 못알아보겠다 잘됐다 등등 말하다 이젠 그런 말들도 쏙 들어갔어요ㅎㅎ 그래서 더 인지를 못하게되는거같네요 지인 한분은 아랫니 부정교합으로 수술고민하셔서 완전 강추 드렸어요 후에 교정만 빼면 진짜 새삶이라고.. 그리고 최근엔 3개월차 경과로 원장님 뵙고왔어요 붓기는 80프로 정도 빠진거라고 보면 된다구 하시네요 제 생각엔 거의 빠지고 이젠 입안 감각빼고 다 정상적으로 돌아온거 같아요 초반엔 그저 신기해서 매일 찍던 사진도 익숙해졌다고 잘안찍게되네요ㅎㅎ 이게 이젠 제 원래 얼굴인거같아요 그래서 이제 슬슬 단점을 찾게되는? ㅎㅎ 근데 그랬다가 원장님께 혼났답니다ㅎㅎ 원래 본인얼굴을 기억하라며 비포사진을 보여주시네요.. ㅎㅎㅎ 3개월이지만 저는 이제 이게 제 얼굴이고 더 빠질 붓기도없는거같고 얼른 교정까지 딱 끝나서 편히 지내고싶네요 ㅎㅎ 이거도 더 적응하겠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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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에는 주걱턱이 뭔지도 모르고 놀림을 받았던 것고 아니지만 점점 성장하고 외모에 관심도 생기면서 아는 지인이 너 주걱턱인것 같다라는 말로 인해 그때부터 점점 외모가 신경쓰이고 콤플렉스가 되더라고요 이때 당시 군입대를 얼마 남기지 않은 상태라 양악수술을 결심하고 입대를 했습니다 그리고 군대에 있는 시간을 아끼기 위해 휴가를 나와서 수술 전 선교정을 진행하였습니다 병원은 이곳저곳 알아보고 방문도 해보고 와이구강악안면치과외원이라는 병원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이 병원 장점이 일단 수술과 교정을 같이 할수있는게 아주 큰 장접인 것 같아요 저는 이미 선교정을 다른 병원에서 진행하고 있어서 수술만 진행하였습니다 그렇게 4주차가 지났습니다 이제는 말하는것도 불편하지 않고 밥도 조금조금씩 먹고 있어서 확실히 편해진 거 같아요 확실히 붓기가 어느정도 빠지니까 주변에서 엄청 달라졌다 동안이 됐다라는 말들을 엄청 많이 들었어요 특히 일하는 직장 동료들이 엄청 놀라더라고요 ㅎㅎ 확실히 내가 많이 바뀌었나보다 라는 생각이 들고 기분도 되게 좋았습니다 요새는 집에만 있으니까 너무 답답해서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일을 조금씩 하고 있는데 확실히 활동적으로 움직이니까 붓기도 조금 더 빨리 빠지는 것 같고 말도 많이해서 입도 더 편해졌어요 활동적인 일, 산책 완전 추천 드립니다 한달차에 병원에 내원했을때는 가자마자 일단 얼굴 사진과 엑스레이를 찍었어요 그리고 나서 상담실에서 원장님과 1대1로 수술 전 사진과 현재 사진을 보며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진으로 보니까 얼굴이 확실히 달라져서 좀 신기하고 놀랐어요 원장님께서 상태는 좀 어떻냐고 체크해주시고 뼈도 잘 붙고 있다고 얘기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나사 현재 얼굴이 붓기가 한 40-50%정도 빠진거고 3개월차쯤 되야 80% 빠진다고 하시길래 얼른 시간이 지나서 붓기가 빨리 빠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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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고학년때부터 조금씩 턱이 나오더니 중학생때부터는 사람들한테 옆모습을 보이는게 너무 스트레스 였고 처음에는 교정으로 해결 가능할것 같아서 상담을 다녔지만 돌아오는 말씀들은 다 교합은 맞춰질테지만 턱이 더 나와보일수 있고 외적인 모습까지는 양악수술로 해야 해결된다고 하셨어요..^^ 꾸미는걸 너무 좋아하는 저로써 솔직히 앞모습은 스트레스 받을 정도의 얼굴은 아니었기에 버텼었는데 성인이 되니까 지인들한테 사진찍히는것도 너무 스트레스 받고 내 모습이 보기 싫어서 찍힌 사진들은 휴지통에 가는것이 일상이었기 때문에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어요ㅎㅎ 그렇게 10월23에 와이구강에서 양악수술과 윤곽2종: 사각턱+앞턱 을 했었는데 벌써 수술한지 4개월이 되고도 쫌 넘었네요!! 지금은 아무 이상없이 교정진료 잘 다니고 있어용 다만 아직 잔붓기랑 턱밑 살 때문에 아직은 어색한 느낌이 있긴 한데!! 차차 없어지겠죵? 붓기 빨리 빠지고 싶어서 헬스 운동도 다녀서 가끔씩 턱에 힘주고 하는데도 턱에 별 지장 없이 잘 하고 있어요ㅎㅎ 그래도 아직 완전히 붙은건 아니니 조심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확실이 살을 빼니 턱밑살이 조금씩 사라지는게 눈에 보이더라고요 빨리 잔 붓기조차도 빠지는 날이 왔으면 하는 바램으로 지내고 있네여 먹는건 왠만하면 씹을 수 있습니다! 딱딱한 오징어나 타이어 같은 질감은 힘든데 그래도 삼겹살 같은 고기류랑 과자도 아그작 씹고 잘 먹고 있어요! 턱이 들어가니 주변에서 너무 이쁘다는 소리를 너무 많이 듣고 있어요 ㅎㅎ 원래 이런 얼굴형인지 아는 사람들은 얼굴이 너무 작고 예쁘다며 칭찬을 해주셔요!! 그럴때마다 아팠던 기억들은 잊혀지고 너무 행복하더라고용 지금 생각해도 좀더 빨리 했으면 어땠을까 싶어요~~ 대만족입니다!! 더 궁금한게 있다면 댓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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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길고 비대칭인 얼굴형 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도 받았었고 머리카락으로 얼굴형을 가리고다니기 급급했었어서 머리를 묶고 어디 놀러가거나 캡모자를 쓴다거나 하는건 누군가에겐 일상이겠지만 저에게는 로망과도 같은 일이었습니다. 그렇게 많이 발품팔다가 5월에 와이구강에서 양악수술과 윤곽3종(광대,사각턱,앞턱)을 받았습니다! 잘못 관리해서 염증생기면 어쩌나 틀어지면 어쩌나 걱정이 참 많았었지만 바쁜 일상에 치여서 지내다보니 어느덧 벌써 세달도 지나고 반년이 지났네요 ㅎㅎ! 걱정과 달리 지금 너무 딱딱한거나 질긴거 말고는 아무 문제없이 밥도 잘 먹고 디저트도 꼬박꼬박 챙겨먹어서 수술초반 이주간 굶어서 빠진게 도로 쪄가고있네용ㅜㅋㅋ (사실 쥐포같은 질긴거 먹을 순 있는데 뼈가 아직은 다 붙은게 아니라 6개월 까지는 조심하라하셔서 자제하는 중이에요ㅎㅎ) 참..수술 전에 혹시나 부작용이 올까 걱정하던게 무색할정도로 지금은 고기도 잘먹고 하품도 잘하고 벌써 수술했던게 가물가물할 정도로 일상생활에 문제없이 적응을 했어용ㅎㅎ 그리고 혹시나 주변사람들사이에 수술한걸로 입에 오르내릴까 조금 걱정했던것도 있는데, 요즘 부기도 좀 더 빠지고 잘 자리 잡아서 그런지 수술전에 보다가 오랜만에 다시 만난 지인들은 수술한지 못알아보고 그냥 좀 더 얼굴 작아지고 예뻐졌다고만 느끼더라구요! 저도 지금얼굴에 너무 적응해서 예전얼굴 잊고있었는데 후기쓴다고 다시 사진봤을때 깜짝 놀랬다니까요ㅜㅜㅎㅎ 그만큼 너무 자연스럽고 이쁘게 해주셔서 매일 감사하며 살고있습니당ㅎ 그리고 부기는 일년까지도 계속 빠진다던데 더 라인이 살아나면 어떨지 기대가 되네요! 근데 요즘 너무 잘먹어서 안빠지면 어쩌나싶기도^^;;ㅎㅎ 열심히 일하구 먹고놀고 하다보면 또 일년차 후기 쓸 날이 금방 오겠죠?! 그때 다시 만나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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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정보] 수술날짜: 2022.12.14 병원: 와이구강 이석재원장 수술부위: 양악수술, 사각턱, 앞턱, 광대 처음 양악했을때는 생각보다 아프고 힘들어서 내가 넘 수술을 쉽게 생각했나? 싶었는데 1년 지난 지금은 제가 살면서 가장 잘한일 Best3안에 들어요! 돈과 시간이 있었는데, 이럴줄 알았으면 좀 더 빨리할걸 이라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들었어요. [식사] 1년 지나니까 양악한 것도 까먹을 정도로 넘 편하고 식사하는 것도 정말 편해졌어요. 예전에는 밥을 먹으면 소화가 안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양악하고 교합이 맞아서 그런지 음식도 잘 씹어져서 소화도 잘 되고 그래서 더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오히려 체중조절 중이에요! 그만큼 식사도 편해졌네요. [1년차 부기변화] 확실히 이젠 잔부기도 없이 완전히 자리 잡은 느낌이에요. 제 눈에는 그래도 미세하게 6개월차랑은 또 달라요. [교정후기] 교정도 어느덧 10개월이 넘어가서 그런지 치아도 가지런해지고 양악하고 교정까지 해서 그런지 좀 더 얼굴형이 잘 다듬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이제는 치아 고무줄로 쪼여도 별로 아프거나 하지도 않더라고요. 교정도 양악한 병원에서 하니까 경과 보면서 교정 치료도 같이 받을 수 있어서 더 편했어요. [마무리] 부모님이 반대하고 부모님 눈에는 예쁘다고 해서 그 말을 믿고 살았었는데, 양악 안하고 살았던 시간이 아까울만큼 수술 만족도가 넘 높네요. 신경손상 이런것도 없고 감각도 다 멀쩡하게 안전하게 수술 잘해주신 이석재 원장님께 감사드려요-:) 혹시라도 궁금한거 있으시면 편하게 질문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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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등학교때부터 부정교합 진단받았었고, 혀의 위치도 전 아랫니에 위치해있었어요. 그게 편하니 원래 그런거라 생각들었는데 아니였더라구요.. 어렸을때부터 약간의 주걱턱도 있어서 학창시절동안 너무나도 스트레스 였습니다. 그래서 여러 병원중에 와이구강에서 양악수술과 윤곽3종(광대,사각턱,앞턱) 을 같이 진행 했었는데요!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흐른것 같습니다~ 어느새 3개월이 지나있었네요:) 한달차일때는 입도 손가락 한개반 정도 들어가고, 씹는것도 아직 버거웠는데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어요 !! 손가락도 2개반은 거뜬하게 들어가는거 같아요~ 붓기도 세달차가 된지금 많이 빠진거같아요! 아침마다 얼굴이 좀 부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아침마다 붓는정도가 많이 주는게 느껴져요 ~~ 모두 걱정하시지 마시고! 시간이 답인것 같습니다^^ 음,, 이게 부기가 얼굴 컨디션에 따라서 조금 달라지는 느낌 같아요! 어느날은 얼굴이 이렇게 갸름해졌네! 했다가 오늘은 좀 뚠뚠하네? 를 반복하는거 같아요 ㅎㅎ 얼른 6개월이 지나서 좀 더 붓기가 빠져 이뻐졌으면 좋겠어요~ 음식은 다 먹는것도 짤라서 다 잘먹고 있습니다(?) 교정도 같이해서 씹는게 좀 불편한데, 교정 때문인거 같아요~ 턱은 가끔 욱신한거 빼고는 괜찮아요 ~ 통증이 있다는건 감각도 잘돌아오고 있는거겠죠~? 감각도 볼 얼얼하던 부분도 어느새 없어진거 같고, 아랫턱부분 간질간질얼얼 (?) 한 상태입니다. 조금씩 잘 돌아오고 있는거같아요! 후기쓰다보니 느꼈네요~ㅎㅎ 혹시 후기에 궁금한게 있다면 댓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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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비대칭 양악수술 후기입니당! 안녕하세요 저는 평소에 비대칭이 고민이여서 지난 9월 26일에 논현역 근처에 있는 와이구강에서 양악수술과 윤곽2종을 같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현재 곧 2개월을 바라보고 있는데요!! 시간이 진짜 빠르다고 느낍니다 ㅎㅎ 수술하고 특별하게 막 문제있던건 없지만 최근에 원래 비염이있었어서 그런지 2주차에도 코가 계속막혀서 근처이빈후과 꾸준히가서 가루약으로 약을지어서 먹다보니까 점점많이 호전됬어여 !! 비염이 있어서 그런지 그게 제일 불편했습니다 ㅎㅎ 그리고 아직 부기가 낭낭하게 있지만 많이 빠졌다는걸 지난 사진들을 보면 많이 느끼고있는데요! 병원에선 사진찍었을때 자연스러운건 3개월 이후 부터라고 하셨는데 지금 찍었을때도 후면으로 이젠 찍어달라고해요 ! 이제는 후면으로찍어도 다른사람이아닌 제가 찍혀서 나오는게 너무신기하고좋았어여 ! ㅎㅎ 살짝의고민이라면 ....뭔가 저는 남들보다 붓기가 앞쪽으로 심한느낌인데 그래도 매 번병원에 진료 갈때 마다 친절하게 붓기레이저 다 쐬주시고 물어봐주시고 잘되고있다고 격려많이해주셔서 멘탈관리가됬습니다 ㅎ 덕분에 3개월기다리는게 어렵지않을것같아여 ! 그리고 입벌리는연습 많이 하라고하셔서 알려주신대로 틈틈히 생각날때마다 연습해주고있습니다 ! 혼자견디는게아니라 실장님.간호사님들.수술원장님 교정과원장님이 잘케어해주셔서 최근까지 잘버텨서 온것같아여 !! 혹시 저같은 고민으로 수술하신 분 중에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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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녀턱 고민으로 사라졌어요!!! 우와 벌써 양악+윤곽3종 수술을 한지 6개월차가됐어요!! 정말 한달이 딱 지나고 부터는 시간이 진짜 후딱후딱 지나가서 벌써 6개월차 후기를 쓰고있네요 ㅎㅎ 저는 작년 11월달에 논현 근처 와이구강에서 양악을 했는데요! 수술한 이유는 비대칭과 주걱턱 그리고 볼륨감 없는 밋밋한 얼굴이 고민이였습니다 웃을 땐 당연히 마녀턱으로 보여서 ( 이런 느낌이 강해서 콤플렉스가 심했죠ㅠㅠ 그렇게 평면적인 느낌과 마녀턱 같이 보이는 턱이 너무 컴플렉스여서 양악수술과 윤곽3종(광대+사각턱+앞턱) 수술을 하게됐습니다! 6개월이 된 지금은 육포같은것두 먹어도 되는진 모르겠지만 잘 먹구있고 못 먹는 거 없이 정말 다 잘먹고 있어요! 아직까지 광대쪽이랑 입천장쪽 감각이 다른 쪽에 비해 떨어지지만 딱히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에요ㅎㅎ 진짜 너무 컴플렉스였던 턱이 이제는 정말 신경쓰이지 않게 되고 사진도 옆모습을 더 많이 찍게되면서 수술하길 너무너무 잘한것 같아요 주변에서도 얼굴이 너무 작아지고 이뻐졌다고 좋아하구 저도 너무 너무 만족하면서 지내구있는 행복한 6개월차입니다ㅎㅎ 수술하구 일년차까지도 작은 붓기들은 조금씩 빠진다구 들었는데 그래서 다음달에는 리프팅관리를 해주려구요ㅎㅎ 얼굴이 작아진만큼 더 열심히 관리해줘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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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턱과 긴얼굴에 부정교합이 큰 고민이라 와이구강에서 양악수술과 윤곽3종을 같이 받았습니다 ㅎㅎ 보통은 사각턱 앞턱을 같이 하는데 저는 광대도 고민이였고 이왕 하는김에 다 같이 하자! 마인드로 수술을 했는데 이제 6개월이 됐습니다 ㅎㅎ 확실히 6개월되니까 자리잡은 느낌이 들어요 예전사진보면 긴얼굴이였는데 이제는 일반인 얼굴도 되고 수술로 인해 교합도 잘맞게되서 너무 만족스러워요 수술전엔 무턱이라 필러도 3-4번씩 맞고 누가 옆모습보면서 대화할때나 옆모습 쳐다보면 무턱이라 괜히 쓰였었는데 이제는 옆모습도 당당해져서 외모에 자신감도 붙었어요~ 회사다니면서 수술한거라 어렸을때 왜 진작 알아보지 않았나...라는 후회도 요즘은 많이 들기도 해요 그리고 아쉽지만 말할때 편해지기도 하고 먹는것도 잘먹어서 그런지...몸무게가 다시 돌아왔어요 ㅎㅎㅎ 딱딱한건 제가 지레 겁이나서 아무래도 아직도 안먹고 조심하는편입니다! 식사는 그 외에 문제 없이 잘 먹고있습니다 이제 3달뒤 쯤 핀제거를 염두하고있어 여쭤보니 양악수술보다는 안아프다고 말씀하시는데 핀제거도 결과가 좋았으면 좋겠어요ㅎㅎ 혹시 핀제거 하신 분 어떠셨나요?? 같이 정보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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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양악수술 + 윤곽 2종(사각턱, 앞턱) 수술을 받고 6개월차 예요! 저는 얼굴이 제 3자가 봤을때는 작다는 이야기는 맨날 듣기는 했지만 제가 주걱턱으로 인해서 항상 옆에서 보면 나이키 모양 처럼 길쭉하고 턱이 앞으로 나와 가지구 김구라 턱이라고 항상 놀림을 받았어서 턱이 엄청 콤플렉스 였어요 :( 그래서 바로 양악 수술을 꼭! 성인 되면 해야겠다고 다짐을 하고 어디가 가장 좋을까~! 싶어서 알아보고 찾아보니 와이구강이라는 병원을 알게 되었고! 후기들도 후기들이지만 직원 분들, 원장님 실력들이 상당히 좋은 후기들로 인해서 상담을 받고 바로! 고민도 없이 수술 예약 잡았어요! 6개월차인 지금은 교정도 적응이 다 됐고, 감각도 거의 다 돌아왔고 먹을것도 먹고 싶은거 다 먹으면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요 ㅎㅎ 이제는 예전의 제 얼굴이 생각나지 않아요 항상 거울 볼때마다 만족하고 행복해요✌🏻 가장 하고 싶은 건 이제 머플러를 하고 목폴라같은 목이 부각되는 옷을 입게 되는데요! 부각이 돼도 자신감 있고 걱정 안해서 너무 좋을 거 같아요!! 혹시 저처럼 고민이신분들은 꼭 하길 추천드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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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7월경 와이구강악안면외과에서 양악수술과 윤곽2종(사각턱, 앞턱)을 같이 받았고, 반 년 넘게 벌써 지나있는 시점입니다! 제 콤플렉스였던 돌출입과 무턱, 거미스마일은 이제 완전 해소가 됐어요! 웃을때 입 안 가리고 웃는 게 진짜 다르더라구요ㅎㅎ 붓기는 현재 큰붓기는 완벽히 다빠졌고 아래턱이랑 인중쪽에 약간?의 잔붓기가 있어요. 시간과의 싸움이라 그냥 기다리다보면 빠지네요. 아침엔 좀 많이 붓는데 팁드리자면 앞광대, 턱쪽을 손가락세워서 꾹꾹 몇 번만 눌러줘도 뭉친 붓기가 풀리는 느낌들며 시원해요. 안전하게 수술 잘 돼서 기능이나 다른 부작용은 없지만 코퍼짐, 살처짐은 좀 감안하세요. 애초에 이런 큰수술을 받았는데 상식적으로 상태가 이전이랑 완전 똑같을 순 없는 것 같아요. 이건 어디가 수술 잘하고 못하고 상관없이 누구든 겪을 수 있는 일 같아요. 정도의 차이일뿐...? 다행히 저는 원장님이 과하게 안해주시고 안전하게 해주셔서 엄청 심하진 않아요. 적당히 피부과 다니며 관리 받으려구요. 회복은 힘들었지만 끝나고 나니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드네요~ 다들 신중히 잘 결정하시고 안전한 수술 받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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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드디어 제가 양악 수술과 윤곽2종(사각턱과 앞턱)을 한지 6개월차가 넘었습니다!! (저는 5월 24일에 와이구강 이석재원장님한테 수술 받았습니다) 평소 주걱턱과 비대칭으로 고민이였는데 이제 그런 고민이 없다는게 정말 말도 안됩니다 ㅎㅎ 처음에 수술하기 전에 충분히 얼굴작다 왜 하려는지 모르겠다 라는 의견도 빈번했지만 그동안 많은 치과를 다니면서 교정으로는 하기 어렵다라는 얘기를 많이 들으며 비대칭과 주걱턱의 스트레스를 겪으며 지냈습니다 ㅜㅜ 아무튼 큰 고민 끝에 수술을 하고 벌써 6개월차에 접어들고 현재 교정으로 어느정도 교합이 맞아 양쪽으로 씹는 연습을 하며 먹고 있고 모든 음식을 걱정없이 잘 먹고 있습니다ㅎㅎ 수술 전 얼굴 보면 정말 누구세요?입니다 현재 제 얼굴에 만족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자신감과 자존감도 많이 올라간 수술이여서 참 만족스러워요 뭔가 양악 단점이라고 고르자면 수술하고 꾸미는게 많아져서 돈이 더 많이 들더라구요하핳 큰 수술인 만큼 고민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궁금한게 있다면 댓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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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참빨라요 ㅎㅎ 안녕하세요^^ 양악수술,윤곽2종(사각턱+앞턱)하고 벌써 수술받은지3 개월이지났어요! 지금은 나의 얼굴형이 제대로 나올려면 교정을 꾸준히 관리 잘해줘야 한다는 생각으로 교정 신경 많이 쓰면서 얼굴 변화에 즐기고있는중이랍니다 ㅎㅎ ( 시간이 더 빨리갔음 ㅠ ) 허나 아직도 제대로 씹지를 못해서 다 삼키면서 식사를 한다는 것 빼고는 ㅠ 그래도 관리 잘 해주면 1년뒤의 이 모양이 제대로 자리를 잡으니 기대감에!! 더신경써야겠어요 ㅋ 바뀐모습에 하루하루 눈을 뜰때마다 거울보면 누구신지요 라고 물을때가많아요 ㅋㅋㅋㅋ 변 화되는 모습 계속즐기면서 하루를 살고있어요 수술을 받고 난 뒤에 뭔가 주변에서 더 밝아졌다고하고 보는 사람들 다 얼굴이 작아졌다고 부드러워지고 귀여워졌단 소리를 들으니까 더 뿌듯하고 더 관리하고 참아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최근 수술한 병원인 와이구강에가서 3개월차 경과를 보고 왔는데 큰 문제 없이 잘~ 회복 하고 있다고 해서 다행인거 같아요!! 뿌듯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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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 봄 4월에 윤곽3종(광대 사각턱 앞턱)을 했는데요! 평소 윤곽수술을 하고싶다고 생각해왔지만 뼈를 깎는 큰수술이라 결심하기까지 오랜시간이 걸렸고.. 중대한결정인만큼 병원선택에 신중했어요! 일단 제가 사는곳은 지방이라 발품을 팔기가 어려워 유튜브후기로 몇곳을 간추린후 여러 병원에서 상담 후 고민하다가 와이구강을 택했는데 정말 신의 한수였습니다 ㅋㅋㅋ 이제 6개월이 지나 붓기는 완전히 빠졌구요 확실히 도드라졌던 광대가 많이 줄어들어서 인상이 부드러워졌어요!! 그리고 얼굴이 전체적으로 작아져서 그런지 오랜만에 본 사람들이 살이 왜이렇게 많이 빠졌냐고 하네요 ㅎㅎ 3개월부터 입도 완전히 벌어졌었고 지금은 질긴고기도 잘씹을 수 있어서 좋아요~!! 감각은 입술바로 밑에 턱부분만 살짝 덜 느껴지는거 빼고는 다 돌아왔는데 이제 6개월이 지났으니 계속 관리 차원으로 리프팅시술을 받아보려고 합니다😊😊 큰수술이었는데 안전하게 후유증도 없이 잘된거같아서 너무 만족하고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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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와이구강에서 4월 4일에 광대수술 하고 벌써 6개월을 바라봅니다 ㅎㅎ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만큼 정상생활에 문제가 없었습니다ㅎㅎ 이제는 정상생활을 하는데에 큰 문제가 없고 일상생활 하는데 수술을 했다고 생각조차 들지 않습니다. 식사도 사실 크게 막 문제 되는거 없이 잘 먹고 다만 엄청 단단한건 그냥 조심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먹어도 되지만 조심하는 정도? 3개월이후부터는 사실 붓기는 크게없고 그냥 원래 얼굴처럼 돌아오는 부자연스러움이 많이 없어지는거 같아요ㅎㅎㅎ 그래도 6개월 이후도 조금씩 붓기가 빠진다니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드라마틱한 변화는 아니더라도 자연스러운 얼굴형을 원하신다면 강추드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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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선생님들께서 수술 전과 많이 변하고 예뻐졌다고 해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땡기미를 빼고 거울을 보니 제가 보기에도 완전히 다른 사람 같았고 가족들도 너무 귀엽다고 수술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든 고통이 싹 없어지는 그런 느낌입니다.ㅎㅎ





